김영식 NST 이사장 “과학기술 싱크탱크 역할로 출연연 혁신” 작성일 11-04 1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취임식서 기관 비전 제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wlv73o9lH"> <div dmcf-pid="Q5uzdQSghG"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정부출연연구기관 총괄기관인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의 김영식 신임 이사장이 기관을 과학기술 분야 싱크탱크로 키워 출연연 혁신을 이끌겠다는 비전을 밝혔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17qJxvaC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영식 NST 이사장이 4일 세종국책연구단지 대강당에서 취임식 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NS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seouleconomy/20241104165830047ldff.jpg" data-org-width="640" dmcf-mid="6sSTz0g2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seouleconomy/20241104165830047ldf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영식 NST 이사장이 4일 세종국책연구단지 대강당에서 취임식 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NST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yAsI3ZdzlW" dmcf-ptype="general"> <p>김 이사장은 4일 오전 11시 세종국책연구단지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정부출연연구기관이 대한민국 과학기술의 이정표가 될 수 있도록 모든 구성원이 도전하고, 혁신하며, 소통하는 데 동참해주기를 바란다”며 “3년의 임기 동안 출연연과 연구회의 자긍심과 위상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div> <p dmcf-pid="WcOC05Jqhy" dmcf-ptype="general">그는 자율·혁신·경영 기반으로 출연연을 새로이 도약시키고 연구개발(R&D) 완결성을 추구하는 출연연으로 연구 패러다임을 전환하며 산·학·연 거점 리더로서 글로벌 첨단기술 확보와 지방시대 활성화를 추진할 방침이다. 또 과학기술 정책과 제도의 싱크탱크 기능 강화로 출연연구기관의 발전 방향 제시 및 변화 선도, 국민 눈높이의 소통 및 출연연구기관의 위상 확보 등을 위해 지원도 약속했다.</p> <div dmcf-pid="YQnolsbYhT" dmcf-ptype="general"> <p>김 이사장은 영남대 기계공학과, 미국 아이오와대 기계공학 석사, 펜실베니아주립대 기계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한국원자력연구소 선임연구원, 금오공대 총장, 창업진흥원 이사장, 21대 국회의원 등을 지냈다.</p> 김윤수 기자 sookim@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 경영 대표팀, 월드컵 3차 대회서 한국기록 3건 수립...입상은 無 11-04 다음 `적자 전환` 엔씨소프트 "4분기 내 영업비용 구조 개선 완료"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