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낵 무비 '4분44초', 개봉 첫 주 1만 6636명 동원…'밤 낚시' 제쳤다 작성일 11-04 1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WzZsEuSU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XKFhmBWU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4분 44초' 배우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NEWS1/20241104170905962xnjd.jpg" data-org-width="1400" dmcf-mid="Ys1SjLZwF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NEWS1/20241104170905962xnj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4분 44초' 배우들 </figcaption> </figure> <p dmcf-pid="XZ93lsbYuh"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스낵 호러 영화 '4분 44초'(감독 박종균)가 개봉 첫 주 '4친자'들과 함께 무대인사를 성황리에 마친 것에 이어 '밤낚시'의 오프닝 스코어까지 뛰어넘으며 극장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p> <p dmcf-pid="ZRDn2qkPzC" dmcf-ptype="general">'4분 44초'는 신선한 포맷, 4000원이라는 파격적인 티켓 가격, '4친자 이벤트' 등으로 개봉 전부터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켰던 '4분 44초'가 개봉 첫 주 그 사랑을 입증해 냈다. 지난 1일 개봉해 개봉 첫 주 주말인 3일까지 관객 수 2만 6265명을 동원하며 '스낵 무비'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 것. 이는 개봉 첫 주 1만 6636명을 동원했던 '밤낚시'를 크게 웃도는 수치로 남다른 의미가 있다.</p> <p dmcf-pid="5ewLVBEQ7I" dmcf-ptype="general">'4분 44초'의 주요 배우들은 토요일과 일요일 양일간 극장을 찾아 관객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져 성공적인 무대인사를 마쳤다. '4분 44초'를 찾아 준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기 위해 직접 사인한 포스터를 준비하고, 객석으로 찾아가 인사를 전하는 등 최선의 팬 서비스를 선보여 뜨거운 반응을 끌어냈다. 배우들과 감독을 직접 대면한 관객들은 열렬한 환호로 맞이해 그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p> <p dmcf-pid="1drofbDx7O" dmcf-ptype="general">한편 '4분 44초'는 매일 4시 44분, 입주민과 방문객이 연이어 실종되는 북촌아파트의 미스터리한 사건의 실체를 담은 공포 이야기다. 배우 유지애, 함연지, 이진기, 이성열, 김소원, 임나영, 이수민, 권현빈, 장영남이 출연했다.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상영 중이다.</p> <p dmcf-pid="tnON62me0s" dmcf-ptype="general">eujenej@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취하는 로맨스’ 김세정 “‘로코 여신 지켰다’ 수식어 듣고 싶어” 11-04 다음 개그맨 이동윤, 250억 '폰지 사기' 혐의로 불구속 송치 [스타이슈]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