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하는 로맨스’ 김세정 “‘로코 여신 지켰다’ 수식어 듣고 싶어” 작성일 11-04 1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ANSjLZwr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aoCgJGkD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세정이 4일 오후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린 ENA 새 월화극 ‘취하는 로맨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스튜디오 지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sportskhan/20241104170842066yilb.jpg" data-org-width="700" dmcf-mid="zmMER6hLw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sportskhan/20241104170842066yil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세정이 4일 오후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린 ENA 새 월화극 ‘취하는 로맨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스튜디오 지니 </figcaption> </figure> <p dmcf-pid="XNghaiHEEW" dmcf-ptype="general"><br><br>ENA 새 월화극 ‘취하는 로맨스’에 출연한 배우 김세정이 ‘로코(로맨틱 코미디) 여신’의 칭호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br><br>김세정은 4일 오후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린 ‘취하는 로맨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 행사에는 연출을 맡은 박선호 감독을 비롯해 배우 김세정, 이종원, 신도현, 백성철이 참석했다.<br><br>김세정은 이번 작품에서 군인 출신으로 주류회사 영업왕의 칭호를 얻고 있는 영업사원 채용주 역을 연기했다. 드라마는 ‘초열정’ 영업왕인 그가 섬세한 성격의 브루어리 대표 윤민수(이종원)를 만나 서로를 찾아가는 로맨스의 여정을 유쾌하게 다룬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jalNnXDI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백성철(왼쪽부터), 김세정, 이종원, 신도현이 4일 오후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린 ENA 새 월화극 ‘취하는 로맨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스튜디오 지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sportskhan/20241104170843564ghtg.jpg" data-org-width="700" dmcf-mid="Y2ATcg1mD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sportskhan/20241104170843564ght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백성철(왼쪽부터), 김세정, 이종원, 신도현이 4일 오후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린 ENA 새 월화극 ‘취하는 로맨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스튜디오 지니 </figcaption> </figure> <p dmcf-pid="5vl0SOKGDT" dmcf-ptype="general"><br><br>김세정은 이 자리에서 “받고 싶은 수식어”에 대한 질문을 받고 “두 개가 있다”고 답했다. 그는 “개인적으로 두 개가 있는데, 제가 붙인 건 절대 아니지만 ‘로코 여신’을 지켰다는 이야기를 듣고 싶다”고 웃었다.<br><br>그러면서 “또 하나는 용주 캐릭터와 연관이 있는데, ‘ 안 되면 되게 하라’에서 영감을 받아 ‘안 되도 되게 하는 배우’ ‘해내야 하면 해내는 배우’라는 이야기를 듣고 싶다”고 말했다.<br><br>이는 극 중 캐릭터 채용주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채용주는 군인 출신으로 주류회사의 영업사원이 되는 캐릭터다. 군인 시절의 절도 있고, 패기있는 모습에 영업사원이 된 이후 인간적인 매력도 드러낼 예정이다.<br><br>나머지 배우들은 같은 질문을 받고 “또 보고 싶은 배우(백성철)” “극 중 별명처럼 ‘방아름다움’(신도현)” “이 남자 또 달라졌다(이종원)” 등의 수식어를 정했다.<br><br>김세정이 ‘경이로운 소문 2’ 이후 1년 만에 안방복귀작으로 택한 ‘취하는 로맨스’는 4일부터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br><br>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델 이승찬-김설희, 아시아모델어워즈 수상 11-04 다음 스낵 무비 '4분44초', 개봉 첫 주 1만 6636명 동원…'밤 낚시' 제쳤다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