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아이’ 분노 유발 택시범죄? 고라니 승객→아동학대 폭언남 작성일 11-04 1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NEeUHRu3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fQ7lEuS3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히든아이’. 사진| MBC에브리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startoday/20241104171509085hflg.jpg" data-org-width="700" dmcf-mid="BQIgK3o90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startoday/20241104171509085hfl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히든아이’. 사진| MBC에브리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94xzSD7vu6" dmcf-ptype="general"> 택시 기사를 향한 범죄가 공개된다. </div> <p dmcf-pid="20zGAdYc38" dmcf-ptype="general">4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히든아이’에서는 택시 기사를 향한 무차별 범죄에 대해 살펴본다. ‘히든아이’는 CCTV에 포착된 도심 속 위험천만한 사건, 사고와 비하인드 스토리를 다루는 전무후무 범죄 분석 코멘터리쇼. 지난주 정규편성 후 첫 방송돼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p> <p dmcf-pid="VpqHcJGk34"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택시 기사를 향한 범죄 영상들이 공개된다. 먼저, 흡사 고라니를 연상하게 하는 괴성을 내지르며 택시 기사의 운행을 방해하는 이른바 ‘고라니 승객’ 사건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고라니 승객은 운전을 방해하는 것도 모자라 차 밖으로 도망가는 기사를 쫓아가 잔인하게 폭행한다. 택시 기사는 이에 대한 트라우마로 빛을 내 시작한 택시 일까지 포기했다고.</p> <p dmcf-pid="fUBXkiHEUf"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어린이 승객 앞에서 다짜고짜 택시 기사에게 무차별 폭언을 내뱉는 폭언남과 눈 깜짝할 새에 택시 안에서 벌어진 기상천외한 범죄, 조롱과 협박을 멈추지 않는 몰상식한 가해자들의 영상이 시청자들의 분노를 유발할 것으로 보인다.</p> <p dmcf-pid="4RnVHC2XuV" dmcf-ptype="general">특히, 택시비가 내기 싫어 기사를 폭행한 영상도 충격을 안긴다. 무자비한 폭행에 택시 기사는 목숨을 잃을 뻔했다고. CCTV 영상을 지켜보던 김동현은 “가해자가 주짓수를 배운 사람 같다”라며 위험천만한 상황에 안타까워했다. 과연 이 택시 기사는 어떻게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었을지.</p> <p dmcf-pid="8eLfXhVZU2" dmcf-ptype="general">또한, 위급 상황에 처한 택시를 구분하는 방법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이에 이대우 형사는 “‘이걸’ 발견 즉시 112에 신고해야 한다”라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과연 위기의 택시 기사를 구할 방법은 무엇일까. 이를 확인할 수 있는 MBC에브리원 ‘히든아이’는 4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p> <p dmcf-pid="6do4Zlf5u9"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율희, 삼남매 데려오나...전 남편 최민환에 양육권·위자료 소송 11-04 다음 지드래곤, “이럴 줄 몰랐다” 공항서 하루종일 붙박이... 사이버 트럭 접근불가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