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삼남매 데려오나...전 남편 최민환에 양육권·위자료 소송 작성일 11-04 1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aGrxKwM3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NHmM9rRF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민환, 율희. 사진l최민환, 율희 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startoday/20241104171507479ydhd.jpg" data-org-width="640" dmcf-mid="5VhN2paV0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startoday/20241104171507479ydh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민환, 율희. 사진l최민환, 율희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FRCa90g2uo" dmcf-ptype="general">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전 남편인 FT아일랜드 최민환을 상대로 양육권 및 위자료 재산분할 소송에 나선다. </div> <p dmcf-pid="3ehN2paVUL" dmcf-ptype="general">4일 이데일리는 율희는 서울가정법원에 양육권자 변경 및 위자료·재산분할 청구에 대한 조정신청을 접수했다고 보도했다.</p> <p dmcf-pid="07LfXhVZFn" dmcf-ptype="general">이 매체에 따르면 2023년 이혼 당시 제대로 된 법적 대응을 하지 못한 율희는 이혼 후 소송을 하면 양육권과 재산분할 등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아이들과 함께하기 위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p> <p dmcf-pid="pzo4Zlf5zi" dmcf-ptype="general">앞서 10월 율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뒤늦게 이혼 사유를 밝혔다. 그는 결혼 생활 중 최민환이 유흥업소에 다니는 것을 알게 됐고, 1년 간 이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결국 이혼하게 됐다고 주장했다.</p> <p dmcf-pid="Uqg85S41pJ" dmcf-ptype="general">함께 공개한 녹취록에는 최민환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상대 남성과 성매매 정황이 의심되는 대화를 나눈 음성이 담겼다.</p> <p dmcf-pid="uH8pIA0C0d" dmcf-ptype="general">이로 인해 최민환의 성매매 의혹이 불거졌고, 경찰은 최민환을 성매매처벌법 위반, 성폭력범죄처벌법 위반(친족관계에 의한 강제추행) 혐의로 입건해 수사 중이다. 최민환은 논란이 일자 모든 방송에서 하차하고 FT아일랜드 활동도 중단한 상태다.</p> <p dmcf-pid="7X6UCcphUe" dmcf-ptype="general">최민환과 율희는 201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으나, 지난해 12월 이혼했다. 세 아이의 양육권은 최민환이 가지고 있다.</p> <p dmcf-pid="zZPuhkUlFR"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약왕' 박왕열, 감옥에서도 마약 유통... 안현모 "교도소가 왜 비호?" 분노 (스모킹 건) 11-04 다음 ‘히든아이’ 분노 유발 택시범죄? 고라니 승객→아동학대 폭언남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