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봄날’ 벤, 특별한 시간 특별한 감동 작성일 11-04 1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Qlg7Zdzs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RTjBtnbr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 CHOSUN ‘엄마의 봄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sportskhan/20241104173516911fvyq.png" data-org-width="700" dmcf-mid="FP0hM9rRr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sportskhan/20241104173516911fvy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 CHOSUN ‘엄마의 봄날’ </figcaption> </figure> <p dmcf-pid="pmqWn6hLIf" dmcf-ptype="general"><br><br>가수 벤이 특별한 감동을 안겼다.<br><br>벤은 지난 3일 오전 방송한 TV CHOSUN ‘엄마의 봄날’의 ‘순연 엄마의 사랑이 뭐길래’ 편에 출연해 경기도 화성 궁평항을 찾았다. 특히 벤은 이날 주인공들의 이야기에 웃음과 감동으로 함께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br><br>팔순이 넘도록 남편과 티격태격 지내는 엄마와 남편. 이들과 함께 갯벌로 나선 벤은 직접 굴 채취에 나섰다. 그리고 신선한 자연산 굴과 함께 차려진 부부의 밥상에서 벤은 맛깔 나는 먹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br><br>이어진 것은 바로 ‘엄마의 봄날’ 주인공들의 사연. 남편은 군 시절 자신의 짝사랑이었던 아내에게 매주 편지를 보냈지만 답장을 받지 못했다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전방에서 수당을 모아 아내에게 제대 선물로 양산을 안겼고 두 사람은 결혼에 골인했다.<br><br>삶이 순탄한 것은 아니었다. 사업 실패로 음주가 잦아졌고 주인공 부부는 이혼 위기를 겪기도 했다. 하지만 그런 위기를 이겨내고 두 사람은 딸을 결혼시키고 지금껏 고단하지만 일상에서의 행복을 찾으며 세월을 버텨왔다.<br><br>벤은 하나씩 꺼내놓는 노부부의 이야기에 때로는 차진 리액션과 공감으로 시청자들의 이해를 이끌었다. 아내의 진심을 담아 꾹꾹 눌러쓴 첫 편지를 직접 읽으며 안방에 뭉클함을 전했고, 남편 역시 진한 눈물을 쏟아냈다.<br><br>이뿐만이 아니었다. 벤은 부부를 만나기 전 ATV 체험과 함께 제철 대하 요리까지 시식하며 궁평항 곳곳의 명소를 소개, ‘봄날지기’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br><br>한편 벤은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50분 TV CHOSUN ‘엄마의 봄날’로 팬들을 만나고 있으며, 3일 오후 6시 허각의 감성을 재해석한 ‘바보야’ 리메이크를 발매하고 리스너들과 인사를 나누기도 했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벤, '바보야' 압도적 귀 호강 라이브 최초 공개 11-04 다음 대구국제마라톤대회 내년 2월 개최…"4만여명 참가 예정"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