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사제2' 김남길X김성균, 이 케미를 또 보네…경찰서 투샷 작성일 11-04 1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tOvIA0CN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nK890g2c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Edaily/20241104174644972fhwv.jpg" data-org-width="670" dmcf-mid="5Efx47A8k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Edaily/20241104174644972fhw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FOiNn6hLa9"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열혈사제2’ 김남길과 김성균의 경찰서 투샷이 포차됐다. </div> <p dmcf-pid="3afx47A8oK" dmcf-ptype="general">오는 8일 첫 방송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는 낮에는 사제, 밤에는 ‘벨라또’의 역할을 위해 천사파 보스로 활약하는 분노 조절 장애 열혈 신부 김해일이 부산으로 떠나 국내 최고 마약 카르텔과 한판 뜨는 노빠꾸 공조 수사극이다.</p> <p dmcf-pid="0kQJxKwMjb" dmcf-ptype="general">4일 공개된 사진에는 김남길과 김성균의 경찰서 의기투합 장면이 담겨있다. 극 중 김해일(김남길 분)과 구대영(김성균 분)이 사건의 진위를 파악하기 위해 급하게 구담 경찰서에 온 상황. 참혹한 표정으로 사건에 대한 설명을 듣던 김해일은 갑자기 격분한 얼굴로 변신하고, 구대영은 황당한 표정을 지어 의문을 안긴다.</p> <p dmcf-pid="pDMnR2mejB" dmcf-ptype="general">또한 김해일과 구대영은 경찰서 복도에서 엉뚱하지만 완벽한 연막작전을 펼친다. 두 사람은 복도에 있는 자판기 앞에서 음료수를 뽑는 척하며 은밀한 독대를 나눈다.</p> <p dmcf-pid="UV5p1v8tAq" dmcf-ptype="general">김해일은 긴 학다리가 돋보이는 모델 포즈로 시선을 분산시킨 채 작전을 지시하고, 구대영은 비장한 포즈로 결연함을 뽐내 귀추가 주목된다.</p> <p dmcf-pid="uGEODLZwkz" dmcf-ptype="general">과연 5년 전 악의 무리를 처단하고, 평화의 시대를 맞았던 구담구에서 대체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정의 구현을 위해 나설 두 사람의 행보에 기대감이 높아진다.</p> <p dmcf-pid="7BY1GI9Hg7"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이 장면을 두고 “5년이 지난 후에도 김해일과 구대영이 정의에 불타고 있음을 알리는 장면”이라고 설명했다. 그와 동시에 “한껏 물오른 케미로 1회부터 멋짐과 웃음을 동시에 전달할 김남길과 김성균의 활약을 응원해달라”라고 밝혔다.</p> <p dmcf-pid="zBY1GI9Hku" dmcf-ptype="general">‘열혈사제2’는 오는 8일 오후 10시 첫 방송한다.</p> <p dmcf-pid="q8F73WQ0gU"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승 페이커는 전설 … 韓 e스포츠 중심" 11-04 다음 '정숙한' 임철수, 씁쓸한 현실에 무너진 가장 '종선'의 눈물…절절한 열연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