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컴백' 샤이니 민호 "내 열정의 원동력은 샤이니월드와 17년 함께 한 스태프들" 작성일 11-04 1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NeD3WQ0Sy"> <div dmcf-pid="FRVLWsbYyT"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1108997" data-type="photo" dmcf-pid="3uZKAdYcC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첫 정규 앨범 '콜 백(CALL BACK)'의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샤이니 민호. 24.11.04.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SpoHankook/20241104180220596beot.jpg" data-org-width="960" dmcf-mid="ZGOH6qkPv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SpoHankook/20241104180220596beo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첫 정규 앨범 '콜 백(CALL BACK)'의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샤이니 민호. 24.11.04.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0759cJGklS"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dmcf-pid="pz12kiHESl"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모신정 기자] 그룹 샤이니의 민호가 첫 솔로 정규앨범 '콜백(CALL BACK)'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소감 및 앨범 기획의 의도 및 제작 과정 전반에 대해 공개했다. </p> </div> <div dmcf-pid="UGCtR2meyh" dmcf-ptype="general"> <p>민호는 4일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솔로 앨범 '콜백(CALL BACK)'의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대표적으로 자신을 상징해온 열정과 관련해 비결을 털어놨다. </p> </div> <div dmcf-pid="uHhFeVsdWC" dmcf-ptype="general"> <p>민호는 지난 17년의 가수 활동 및 배우 활동을 통해 불꽃 같은 열정의 남자로 통해온 것에 대해 "저에게 그런 이미지가 있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 이유에 대해 매번 생각해 보는데 온전히 부모님의 영향인 것 같다. 항상 좋은 에너지를 주시고 좋은 생각을 하라고 말씀해 주신다. 저에게 긍정적 영향을 주신다. 그래서 저 또한 팬분들께 좋은 분위기를 드리고 긍정적 느낌을 드리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 같다. 제 열정은 본투비다"라고 말했다. </p> </div> <div dmcf-pid="7Xl3dfOJSI"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1108998" data-type="photo" dmcf-pid="zVuQOj3I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첫 정규 앨범 '콜 백(CALL BACK)'의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샤이니 민호. 24.11.04.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SpoHankook/20241104180222008hhue.jpg" data-org-width="960" dmcf-mid="5xVJvwzT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SpoHankook/20241104180222008hhu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첫 정규 앨범 '콜 백(CALL BACK)'의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샤이니 민호. 24.11.04.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qf7xIA0Cls"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dmcf-pid="B4zMCcphTm" dmcf-ptype="general"> <p>이어 민호는 최근 드라마 '가족X멜로'와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를 기다리며' 등 배우 활동에 있어서도 영역을 확장하며 아티스트로서 외연을 확장해 나가는 등 멈추지 않는 에너지의 비결에 대해 "이것은 팩트다. 팬들과 우리 스태프들이 제 열정의 원동력인 것 같다. 함께 이 작업을 만들어내는 스태프들에게 누를 끼치고 싶지 않다. 자부심을 느끼게 해드리고 싶다. 재미있게 작업하면 능률이 올라가지 않나. 17년 넘게 활동하면서 내 아티스트가 가장 멋질 때 팬분들이 가장 만족감을 느끼고 빛난다는 생각이 들어서 저 또한 열정과 에너지가 항상 샘솟는다. 팬분들의 행복을 상상하면서 저 또한 열정과 에너지가 샘솟는다. 이번 앨범이 여러분들에게 힘을 주는 앨범이 됬으면 좋겠고 샤이니 월드의 힘을 받아서 저도 더 힘내겠다"라고 말했다. </p> </div> <div dmcf-pid="bb34wo5rvr" dmcf-ptype="general"> <p>민호의 첫 정규 앨범 '콜백(CALL BACK)'은 민호가 지난 2022년 12월 솔로 데뷔를 알린 첫 번째 미니앨범 '체이스(CHASE)' 이후 약 2년 만에 발표하는 신보로, 타이틀 곡 '콜백(CALL BACK)'을 포함해 다채로운 매력의 총 10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4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전곡 음원 공개된다.</p> </div> <div dmcf-pid="KK08rg1mvw"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1108999" data-type="photo" dmcf-pid="99p6mats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첫 정규 앨범 '콜 백(CALL BACK)'의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샤이니 민호. 24.11.04.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SpoHankook/20241104180223296txgr.jpg" data-org-width="960" dmcf-mid="195BNRyj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SpoHankook/20241104180223296txg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첫 정규 앨범 '콜 백(CALL BACK)'의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샤이니 민호. 24.11.04.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22UPsNFOCE"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dmcf-pid="Vd4gGI9HWk" dmcf-ptype="general"> <p>타이틀 곡 '콜백(CALL BACK)'은 무게감 있는 베이스 사운드와 서정적이면서도 강렬한 피아노 라인이 어우러진 팝 장르의 곡으로, 경쾌한 리듬의 기타 리프가 곡의 분위기를 극대화하며, 망설임 없이 상대방에게 직진해 마음을 전하겠다는 내용의 가사와 진심이 담긴 민호의 보컬로 설렘을 자아내 음악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측된다. </p> </div> <div dmcf-pid="fJ8aHC2XWc" dmcf-ptype="general"> <p> </p> <p> </p> <p>스포츠한국 모신정 기자 msj@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아이폰 퍼포먼스'→'나혼산' 음주 미화..방심위 '법정제재' 11-04 다음 정영주, 완전 할리우드네..."구남친 3명→가정 있지만 만나" (영업비밀)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