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아이폰 퍼포먼스'→'나혼산' 음주 미화..방심위 '법정제재' 작성일 11-04 1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ZFbjeWAST"> <div dmcf-pid="ucwv90g2Sv"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krT2paVC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 사진=SBS 인기가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starnews/20241104180145382mgth.jpg" data-org-width="664" dmcf-mid="phq6mats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starnews/20241104180145382mgt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 / 사진=SBS 인기가요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zmCH6qkPWl" dmcf-ptype="general"> '인기가요', '나 혼자 산다' 등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법정제재를 받았다. </div> <p dmcf-pid="qshXPBEQvh" dmcf-ptype="general">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는 4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전체 회의를 열고, SBS '인기가요' 등 11건에 대해 법정제재 등을 의결했다. </p> <p dmcf-pid="BOlZQbDxvC" dmcf-ptype="general">방심위는 '인기가요' 음악방송 무대에서 특정 휴대폰 상품의 광고 모델인 그룹 뉴진스가 'ETA' 무대를 펼치던 중 광고 장면을 연상케하는 동작을 수차례 반복하는 장면 등을 방송해 부적절한 광고 효과를 준 데 대해 법정제인 '주의'를 의결했다. </p> <p dmcf-pid="bmCH6qkPSI" dmcf-ptype="general">이어 KBS 수신료 분리징수 관련 사안을 보도하면서 ▲수신료 분리징수에 따른 전문가의 우려, ▲추진 근거인 국민제안 토론 및 투표의 문제점, ▲언론·시민 단체가 우려를 표하고 있음을 전하는 내용 등 자사에 유리한 내용만을 방송한 KBS 1TV 'KBS 뉴스9', KBS창원-1TV 'KBS 뉴스7 경남', KBS진주-1TV 'KBS 뉴스7 경남'에 대해 '의견진술'을 청취한 후 심의하기로 결정했다. </p> <p dmcf-pid="KshXPBEQTO" dmcf-ptype="general">15세 이상시청가 프로그램에서 출연자의 음주 장면과 함께 '깔끔한 맛이 일품(?)인 깡소주', '잔 가득 채운 행복' 등의 자막을 여러 회차로 반복 방송하여 미화한 MBC '나 혼자 산다' 역시 '의견진술'을 청취한 후 심의하기로 결정했다. 방심위는 박나래, 트와이스 지효, 김대호, 샤이니 키, 이장우, 기안84 등의 음주 장면을 방송하면서 음주를 미화한 것을 지적했다. </p> <p dmcf-pid="9OlZQbDxTs" dmcf-ptype="general">또한 남편이 아내의 머리를 잡아 끌고 가는 장면, 야구방망이를 드는 장면 등 가정 폭력 장면을 청소년시청보호시간대에 방송한 JTBC '끝내주는 해결사'에 대해서는 '권고'를 의결했다. </p> <p dmcf-pid="2SW3dfOJWm"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친부 만행 폭로' 김수찬도 나섰다…또 다시 트로트 오디션 "이번엔 남자" ('현역가왕2') 11-04 다음 '솔로 컴백' 샤이니 민호 "내 열정의 원동력은 샤이니월드와 17년 함께 한 스태프들"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