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의 거장' 퀸시 존스 별세…향년 91세 작성일 11-04 1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0T4i8Cni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BZRjeWAR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퀸시 존스 / 사진=GettyImage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sportstoday/20241104184456407jxnb.jpg" data-org-width="600" dmcf-mid="Qjh9R2men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sportstoday/20241104184456407jxn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퀸시 존스 / 사진=GettyImages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W9tJkiHEMX"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세계적인 팝의 거장 퀸시 존스가 세상을 떠났다.</p> <p dmcf-pid="Yg6IHC2XeH" dmcf-ptype="general">4일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퀸시 존스는 3일 밤 미국 로스엔젤레스의 자택에서 별세했다. 향년 91세. </p> <p dmcf-pid="GEdy3WQ0RG" dmcf-ptype="general">그의 가족은 성명을 통해 "오늘 밤 우리는 충만하지만 비통한 마음으로 아버지 퀸시 존스의 사망 소식을 전해야 한다"며 "우리 가족에게는 엄청난 손실이지만, 우리는 그가 살았던 위대한 삶을 기리고 그와 같은 사람이 다시는 없을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고 전했다.</p> <p dmcf-pid="HMBchkUlnY" dmcf-ptype="general">퀸시 존스는 1960년대부터 프로듀서, 작곡가, 연주자 등 다방면으로 활동해왔다. 레이 찰스, 프랭크 시나트라 등과 함께 작업했으며, 마이클 잭슨의 '스릴러', 아프리카 기근 구호를 위한 노래 '위 아 더 월드'가 포함된 '유에스에이 포 아프리카' 등을 만들어 냈다. 그래미 어워드에서 총 80회 노미네이트 돼 총 28회 수상하며 '팝의 전설'로 불렸다.</p> <p dmcf-pid="X2FiEnXDeW"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장훈, '사기결혼' 피해자에 "신용불량 나왔을 때 잘라냈어야" 11-04 다음 연기도 잘하네... 감초 역할 톡톡히 하는 오마이걸 승희 (정년이)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