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사기결혼' 피해자에 "신용불량 나왔을 때 잘라냈어야" 작성일 11-04 1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vsnn6hLB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WCggxva2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KBS Joy 예능물 '무엇이든 물어보살'이 4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제공) 2024.11.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newsis/20241104184306732mfsk.jpg" data-org-width="720" dmcf-mid="G6x77ZdzB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newsis/20241104184306732mfs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KBS Joy 예능물 '무엇이든 물어보살'이 4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제공) 2024.11.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ZmAQQbDxbd"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정서현 인턴 기자 = 사기 결혼의 피해자라고 밝힌 여성의 사연이 공개된다. </p> <p dmcf-pid="5YhaaMTNKe" dmcf-ptype="general">4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Joy 예능물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사연자는 남편을 지난 2017년 38살에 교회 선생님의 소개로 만나게 됐다고 밝혔다.</p> <p dmcf-pid="1vsnn6hLVR" dmcf-ptype="general">나이대가 비슷한 그의 자상함과 순진함에 반했다고 한다.</p> <p dmcf-pid="t9uyymBWBM" dmcf-ptype="general">당시 남편은 땅을 사서 분양하는 디벨로퍼로 결혼할 당시에는 전에 하던 사업이 망해 신용불량자 상태였다. 하지만 노력하는 모습에 같이 이겨내 보려고 결혼을 결심했다고 설명한다.</p> <p dmcf-pid="FSmii8CnVx" dmcf-ptype="general">이에 MC 서장훈은 "거기서부터 잘못된 것"이라며 "신용불량 이야기가 나왔을 때 잘라내야 했다"고 안타까워한다.</p> <p dmcf-pid="3d6ppGMU2Q" dmcf-ptype="general">하지만 결혼 한 달 만에 아이가 생겼고, 남편의 핸드폰으로 아이의 사진을 보던 중 낯선 여자의 이메일을 발견하게 되면서 모든 상황이 바뀌었다.</p> <p dmcf-pid="0P955S41VP" dmcf-ptype="general">그 메일은 남편의 결혼 전 연인이 '혼인빙자 간음'으로 아내 측에 알린다는 협박 내용이었다. </p> <p dmcf-pid="pP955S4126" dmcf-ptype="general">이미 남편은 여러 차례 입막음용으로 고액의 금액을 주기도 했다. 심지어는 전 연인에게 욕설한 녹음파일과 20살 때 또 다른 여자와 혼인신고를 했었던 과거, 학벌과 집안 모두 거짓말이라는 내용도 담겨 있었다.</p> <p dmcf-pid="UOkMM9rR28" dmcf-ptype="general">이후 남편의 핸드폰과 자백으로 그의 실체를 알게 되면서 사연자는 "내가 알던 남편이 맞나"라는 생각에 큰 충격을 받게 됐다.</p> <p dmcf-pid="uEg447A8K4"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현재 상간 소송을 진행하는 중에 남편이 이혼 소송을 제기했고, 남편이 돈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기 싫어 시간 끌기를 하는 상태라고 이야기한다.</p> <p dmcf-pid="7wN66qkPff" dmcf-ptype="general">또한 가장 큰 문제는 같이 사는 7살 딸과 거주 중인 집이 만기를 앞두고 있어, 지낼 장소가 없다는 것이다. 사연자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 막막하다고 이야기했다.</p> <p dmcf-pid="zZTccJGk9V"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dochi105@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갤럭시 폴드 슬림' 2차 판매, 삼성닷컴·통신사 '당일 품절'(종합) 11-04 다음 '팝의 거장' 퀸시 존스 별세…향년 91세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