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철가방 요리사 “착한 방송 이미지와 실제 성격 달라” 고민 토로(물어보살)[순간포착] 작성일 11-04 1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kIHGI9HR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LklhkUlM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poctan/20241104210739347toty.jpg" data-org-width="530" dmcf-mid="YD5qz5JqJ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poctan/20241104210739347tot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u2eR2meiI"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철가방 요리사’가 실제 성격에 걱정을 드러냈다.</p> <p dmcf-pid="Ztz68zc6iO"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이하 물어보살)에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철가방 요리사’로 등장한 임태훈이 사연자로 등장했다.</p> <p dmcf-pid="5y1Bq1iBis" dmcf-ptype="general">이수근은 “일반 배달 일로 시작해서 어깨너머로 배웠다”라고 임태훈에 대해 설명했다. </p> <p dmcf-pid="1pKMxKwMnm" dmcf-ptype="general">이수근은 매장 상황에 대해 물었고 임태훈은 “손님들이 새벽 일찍부터 오신다. 감사하지만 죄송하다”라며 모두에게 음식을 대접할 수 없어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p> <p dmcf-pid="tVMNaMTNJr" dmcf-ptype="general">임태훈은 “방송 이미지는 예의 바르고 성격도 좋게 보이는데 주방에서의 성격이 달라 많이 오해들 하실까 봐”라며 고민을 드러냈다.</p> <p dmcf-pid="F7VdeVsdJw" dmcf-ptype="general">임태훈은 “초등학교 때부터 라면도 끓여 먹고 부침개도 했다. 가정 형편이 넉넉하지 않았다.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아르바이트를 했다. 신문 배달도 했다. 오토바이 무면허로 타고 다니다가 알바에만 매진했다. 중학교 졸업 후 치킨 배달을 하다가 중국집 사장님이 스카우트를 했다. 고등학교는 다니다가 중퇴했다”라며 요리에 진심이었던 어린 시절을 떠올렸다.</p> <p dmcf-pid="3Oy3FyP3MD" dmcf-ptype="general">임태훈은 “음식을 알려주는 데가 없었다. 군대를 취사병으로 갔다. 요식업이 너무 하고 싶어서 공장을 다니면서 퇴근하면 양식당에서 일을 했다. 양식업으로는 빛을 못 볼 것 같아서 중식당으로 갔다”라며 중식과의 인연을 설명했다.</p> <p dmcf-pid="0Rgmrg1mdE" dmcf-ptype="general">임태훈은 현장에서 동파육을 선보이기도. 서장훈, 이수근은 부드럽고 풍부한 맛이 난다고 극찬했다. </p> <p dmcf-pid="plHuUHRuRk"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당분간은 많이들 알아보실 것이다. 신나지만 조심해야 할 게 있다. 주방에서 큰 소리가 들리면 손님에 대한 실례라고 생각한다. 그동안은 단골들이 이해해 줬을지 몰랐도 이제는 전국에서 오실 텐데 그 인기와 사랑에 걸맞게 처신해야 한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 사랑을 받을수록 더 조심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p> <p dmcf-pid="UpKMxKwMRc" dmcf-ptype="general">이수근은 “감당해야 할 게 많을 것이다. 지금처럼 잘 이겨내고 평정심을 잘 유지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uy1Bq1iBdA"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dmcf-pid="75wTvwzTLj" dmcf-ptype="general">[사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방송</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정환, "부주장 뽑겠다" 이대호 발언에 깜짝…"머리 썼네" 11-04 다음 [TVis] 정지선 “中유학 다녀왔는데 이력서 컷” 불 근처도 못 간 성차별 (‘4인용 식탁’)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