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 거장’ 퀸시 존스 별세…향년 91세 작성일 11-04 1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fhPHzc612"> <p dmcf-pid="4i5g7PloY9" dmcf-ptype="general">세계적인 음악계 거장인 퀸시 존스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91세.</p> <p dmcf-pid="8n1azQSgZK" dmcf-ptype="general">AP통신, 버라이어티 등 외신에 따르면 퀸시 존스는 3일(현지시간) 밤 미국 캘리포니아주 벨에어에 있는 자택에서 별세했다.</p> <p dmcf-pid="6wbOPatsZb" dmcf-ptype="general">퀸시 존스의 가족은 성명을 통해 “우리 가족에게는 엄청난 상실이지만 우리는 그가 살았던 위대한 삶을 축하하며 그와 같은 사람은 다시는 없을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rKIQNFOZ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세계적인 음악계 거장인 퀸시 존스가 세상을 떠났다. 사진=ⓒAFPBBNews = News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mksports/20241104213901940yeoz.jpg" data-org-width="500" dmcf-mid="VVSxZBEQG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mksports/20241104213901940yeo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세계적인 음악계 거장인 퀸시 존스가 세상을 떠났다. 사진=ⓒAFPBBNews = News1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Qm9Cxj3I5q" dmcf-ptype="general"> 이어 “그는 정말 특별한 사람이었고, 우리는 그를 몹시 그리워할 것”이라며 “그의 음악과 무한한 사랑을 통해 퀸시 존스의 심장은 영원히 뛰게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div> <p dmcf-pid="x6vM5bDxXz" dmcf-ptype="general">20세기를 대표하는 다재다능한 음악 프로듀서이자 작곡가, TV 프로그램 제작자로 평가되고 있는 퀸시 존스는 마이클 잭슨, 사라 본 등 가수들의 음반을 프로듀싱을 도맡았다.</p> <p dmcf-pid="ySPWnrqyZ7" dmcf-ptype="general">1985년 탄생한 ‘USA 포 아프리카(for Africa)’에 포함된 자선 명곡 ‘위 아 더 월드(We are the world)’은 퀸시 존스의 명곡 중 하나로 꼽히며, 퀸시 존스는 비욘세, 제이지에 이어, 총 80회에 노미네이트 되며 그래미 어워드에서 세 번째로 많은 후보에 이름을 올린 후보자가 됐다. 이중 총 28회의 수상 영예를 안았다.</p> <p dmcf-pid="WvQYLmBW1u" dmcf-ptype="general">[손진아 MK스포츠 기자]</p> <p dmcf-pid="YyMHgOKGHU"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물어보살' 철가방 요리사 "방송 이미지 실제와 달라…어릴 때 형편 안 좋았다" [TV캡처] 11-04 다음 요리하는 돌아이 "인상 때문에 오해 많이 받아"→ 서장훈 "이제는 캐릭터의 시대" (무엇이든 물어보살)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