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역전패 이후 더 단단해졌다” 스롱피아비 애버 1.923 전체1위로 32강行…김가영 이미래 히다도 합류[LPBA6차전] 작성일 11-04 205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4일 NH농협카드LPBA 64강전<br>스롱, 13이닝만에 우휘인 25:6 완파<br>김민아 임정숙 차유람 이신영 한지은도 32강<br>‘챔프 출신’ 김세연 강지은 백민주 탈락</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4/11/04/0005390841_001_20241104215309617.jpg" alt="" /><em class="img_desc"> 스롱이 4일 경기도 고양킨텍스 PBA스타디움에서 열린 ‘24/25 휴온스LPBA챔피언십’ 64강전에서 우휘인에 완승을 거두며 가볍게 32강에 올랐다. (사진= PBA)</em></span>직전 5차전(휴온스배) 준결승전에서 김가영에게 ‘승승패패패’ 충격의 역전패를 당했던 스롱피아비가 더욱 단단해진 모습이다.<br><br>스롱 피아비가 2점대에 육박하는 애버리지를 앞세워 가볍게 32강에 진출했다. 또한 올 4관왕을 노리는 김가영을 비롯, 이미래 히다 김민아 임정숙 차유람 이신영 한지은도 64강을 통과했다. 반면 김세연과 강지은, 백민주는 첫판부터 고배를 마셨다.<br><br>스롱 피아비(우리원위비스)는 4일 경기도 고양킨텍스 PBA스타디움에서 열린 ‘24/25 휴온스LPBA챔피언십’ 64강전에서 우휘인을 13이닝만에 25:6으로 완파했다.<br><br>스롱의 큐는 초반부터 불을 뿜었다. 첫 5이닝 동안 14점을 쌓으며 14:1로 멀찍이 앞섰다.<br><br>이후에도 질주는 계속됐다. 7~9이닝에 6점을 보태 20점에 도달했고, 곧이어 11이닝 째 4점을 더하며 단숨에 매치포인트에 도달했다. 결국 13이닝 째 남은 1점을 더하며 25:6으로 완승, 가뿐히 첫판을 통과했다.<br><br>이번 승리로 스롱은 최근 상승세 흐름을 이어갔다. 스롱은 올 시즌 들어 4개투어 동안 최고성적이 8강(1회)에 불과했으나, 직전 5차전에선 공동3위까지 오르며 어느 정도 반등했다. 이어 이번 대회 첫판도 전체1위로 통과하며 기대를 높였다.<br><br>올 시즌 4관왕과 함께 4개투어 연속우승을 노리는 김가영(하나카드하나페이)은 조예은(SK렌터카다이렉트)에 25:13(24이닝) 낙승을 거뒀고, 이미래(하이원위너스)와 히다 오리에(SK렌터카)도 각각 한슬기, 오도희를 꺾고 32강에 합류했다.<br><br>김민아(NH농협카드그린포스)를 비롯, 임정숙(크라운해태라온) 차유람(휴온스헬스케어레전드) 이신영(휴온스) 한지은(에스와이바자르) 장가연(에스와이) 용현지(하이원) 김상아도 64강을 통과했다.<br><br>반면, 김세연(휴온스)은 김효주에 덜미를 잡혔고, 강지은(SK렌터카)과 백민주(크라운해태)도 첫판을 넘지 못했다. [김동우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부상 복귀' 손흥민 펄펄 날았다…11월 홍명보호에도 합류 11-04 다음 정준하, '무한도전' 종영 후 은퇴설 나온 이유…"항상 행복하진 않았다" (4인용 식탁) [종합]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