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복귀' 손흥민 펄펄 날았다…11월 홍명보호에도 합류 작성일 11-04 21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8/2024/11/04/2024110490279_thumb_095315_20241104215511258.jpg" alt="" /></span><br><font color='blue' data-type='copyright'>※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font><br>-> [TV조선 홈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4/11/04/2024110490279.html<br><br>[앵커]<br>보름 만에 부상을 털고 돌아 온 토트넘의 손흥민이, 팀의 동점골을 도우며 활약했습니다. 다소 이른 교체에 불만을 표할 정도로 뛰고 싶은 열망을 강하게 드러냈는데, 중동에서 2연전을 치르는 홍명보호에도 다시 합류했습니다.<br><br>석민혁 기자입니다.<br> <br>[리포트]<br>화려한 드리블을 선보인 손흥민. 측면을 흔들다 날카로운 크로스로 브레넌 존슨의 동점골을 돕습니다.<br><br>시즌 3호 어시스트. 하지만 7분 뒤인 후반 11분, 곧바로 교체됐습니다.<br><br>선수 보호 차원이었지만, 손흥민은 자신을 가리키며 의아한 표정을 지었습니다.<br><br>포스테코글루<br>"경기 양상과 관계없이 55분에서 60분 이상 뛰게 하지 않을 생각이었습니다."<br><br>뛰고 싶은 열망이 강한 손흥민은 홍명보호의 11월 원정 명단에도 다시 이름을 올렸습니다.<br><br>황희찬과 엄지성이 부상으로 제외된 마당에 주장의 존재는 절대적입니다.<br><br>홍명보<br>"본인이 대표팀에 들어오고 싶은 마음은 충분히 이해를 하고 있는 부분이죠"<br><br>독일에서 뛰는 이현주와 수비형미드필더 김봉수, 골키퍼 김경민과 이을용 감독의 아들인 수비수 이태석이 처음 이름을 올렸습니다.<br><br>특히 이태석은 역대 3번째 '부자 국가대표'로 승선했습니다.<br><br>대표팀은 현재 월드컵 3차 예선에서 3승 1무로 순항하고 있지만, 이번 중동 원정 2연전을 잡아야 한숨을 돌릴 수 있습니다.<br><br>홍명보<br>"중요한 시합이고 어려운 시합이 될 거라 생각하고요. 그래서 저희는 결과를 내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br><br>11회 연속 월드컵 진출을 위한 무한경쟁의 장이 다시 펼쳐집니다.<br><br>TV조선 석민혁입니다. 관련자료 이전 "사장아들NOvs금수저 맞아" 윤남기♥이다은 '공식사과'에..누리꾼들 '시끌' [종합] 11-04 다음 “충격 역전패 이후 더 단단해졌다” 스롱피아비 애버 1.923 전체1위로 32강行…김가영 이미래 히다도 합류[LPBA6차전]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