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복, '철가방' 임태훈 견제..."우리 가게 쫓아오려면 멀었네"(동상이몽2)[종합] 작성일 11-04 1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zBUzQSg3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lvIltnbU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xportsnews/20241104235328366ytyh.jpg" data-org-width="550" dmcf-mid="HxTAET6FF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xportsnews/20241104235328366ytyh.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tSTCSFLKpG"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동상이몽2'에서 이연복이 '철가방 요리사' 임태훈을 견제해 웃음을 줬다. </p> <p dmcf-pid="Fvyhv3o9UY"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백성현이 '철가방 요리사' 임태훈 셰프와 만나 중화요리를 배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스페셜 게스트로는 '중식 대가' 이연복 셰프가 출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f89fnXDF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xportsnews/20241104235329620kvvi.jpg" data-org-width="550" dmcf-mid="XvK7BMTNu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xportsnews/20241104235329620kvv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04624LZwuy"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백성현은 중화요리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다루기 어렵다는 중식도로 진짜 셰프처럼 칼을 쓰는 백성현의 모습에 이연복은 "칼질을 할 줄 아는 사람이다. 어디서 배운 것 같다"면서 놀랐다. </p> <p dmcf-pid="p8PV8o5r3T" dmcf-ptype="general">백성현은 중식 조리기능사 자격증을 따려고 도전 중이라고 했다. 백성현은 그 이유에 대해 "'흑백요리사'를 보는데 중식을 만드시는 모습이 너무 멋있어서 도전하고 싶어졌다. 지금 필기는 합격한 상태"라고 전했다. </p> <p dmcf-pid="UzBUzQSgFv" dmcf-ptype="general">특히 백성현은 요리를 배우기 위해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철가방 요리사' 임태훈을 만났다. 임태훈의 등장에 이연복은 "예전부터 눈여겨 보던 친구다. 진짜 열심히 한다"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qbuqxva0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xportsnews/20241104235330888vfte.jpg" data-org-width="550" dmcf-mid="Ziodnrqy0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xportsnews/20241104235330888vfte.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7BK7BMTNUl" dmcf-ptype="general">백성현은 "셰프님을 보고 반했다"면서 임태훈이 '흑백요리사'에서 만든 요리부터 그의 인생이야기까지 꿰뚫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p> <p dmcf-pid="zBK7BMTN0h" dmcf-ptype="general">백성현은 시험을 볼 때 입을 조리복을 갖춰입고, 중식도까지 챙겨가는 열정을 보였다. 임태훈은 이런 백성현에게 유니짜장 비법을 전수했다. </p> <p dmcf-pid="qb9zbRyj0C" dmcf-ptype="general">그 과정에서 임태훈은 현란한 웍질로 감탄을 자아냈다. 그러자 유심히 보고 있던 이연복은 "나는 22살에 대사관 주방장이었다"고 갑자가 자기 자랑을 했다. </p> <p dmcf-pid="BK2qKeWAzI"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김구라는 "저는 대가라서 가만히 보고 계실 줄 알았는데, 질투를 많이 하시네"라고 했고, 서장훈도 "다 알고 있는데 뭘 그런 말씀을 하세요"라면서 웃었다. 이봉원 역시 "격 떨어져요"라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p> <p dmcf-pid="bpuFp4IiuO"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임태훈은 탕수육 만드는 법도 전수했다. 고기 근막을 제거하는 것부터 고기를 써는 방법까지 세세하게 알려줬다. </p> <p dmcf-pid="KU73U8CnUs" dmcf-ptype="general">이연복은 임태훈이 만든 탕수육 반죽을 보더니 "바로바로 만드는 반죽이 있고, 만들어 놓고 쓰는 반죽이 있다. 우리는 만들어 놓고 한다. 저런 반죽을 보면 '우리집 쫓아오려면 멀었구나' 이런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p> <p dmcf-pid="9uz0u6hLum" dmcf-ptype="general">반죽을 만들어 놓고 쓰는 이유는 그만큼 주문량이 많다는 이야기였다. 이에 서장훈은 "그런 얘기를 왜 형님 입으로 직접 하시냐. 이따가 얘기해줄게요"라고 말하며 자제시켰고, 이연복은 "나도 방송 나왔으니까 뭐라도 해야지"라고 받아쳐 웃음을 줬다. </p> <p dmcf-pid="2MePMA0CUr" dmcf-ptype="general">사진= SBS 방송화면</p> <p dmcf-pid="VRdQRcphuw" dmcf-ptype="general">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자발적 비혼모’ 사유리 “젠 4살 생일 축하해, 태어나줘서 고마워” 나보다 소중한 너(전문) 11-04 다음 아내 "남편, 3억 빚 지자 혼자 죽으라고" (결혼 지옥)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