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발적 비혼모’ 사유리 “젠 4살 생일 축하해, 태어나줘서 고마워” 나보다 소중한 너(전문) 작성일 11-04 1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RnWu6hLA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0zaC5Jqg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유리, 젠./사유리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mydaily/20241104235145865scmn.jpg" data-org-width="482" dmcf-mid="2okFViHEc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mydaily/20241104235145865scm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유리, 젠./사유리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dmcf-pid="8crU6g1mNx"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자발적 비혼모’ 사유리가 아들 젠의 생일을 축하했다. </p> <p dmcf-pid="6DOzxj3INQ" dmcf-ptype="general">그는 4일 개인 계정에 “4년 전 오늘 네가 태어났다. 엄마는 병실에서 창문 밖으로 하늘 보고 있었다. 하늘은 맑고 어디까지나 푸른색이었다. 평생 그 하늘을 잊지 않을 것이다. 아마 엄마가 죽는 그 순간까지도”라고 했다. </p> <p dmcf-pid="PZ3JwWQ0kP" dmcf-ptype="general">이어 “엄마는 네가 앞으로 인생에 겪은 모든 힘든 일들 엄마가 대신 다 받을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 든다. 그래도 그런 부정적인 일들도 너 인생 빛깔을 선명하게 만들어준다고 믿는다. 실연도 해보고, 친구랑도 싸워보고, 누구에게 지기도 하고, 자기 멋대로 안될수 있으니 인생이 더 재미있는 거니까. 젠 생일 축하해. 태워 나 줘서 고마워. 나보다 소중한 너에”라고 마무리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pqNh1iBA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유리, 젠./사유리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mydaily/20241104235147329voul.jpg" data-org-width="482" dmcf-mid="VbA19dYcc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mydaily/20241104235147329vou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유리, 젠./사유리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dmcf-pid="xSY8gOKGj8" dmcf-ptype="general">사유리 모자는 케이크를 앞에 두고 생일 노래를 부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p> <p dmcf-pid="yq2EypaVa4" dmcf-ptype="general">양미라는 “젠 생일 축하해”라는 댓글을 남겼다. 다른 네티즌도 “너무 뭉클해요”, “부러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p> <p dmcf-pid="WyXQjhVZNf" dmcf-ptype="general">한편 2007년 방송계에 입문한 사유리는 솔직한 입담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2020년 11월 해외 정자은행을 통해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일본에서 아들 후지타 젠(4)을 출산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YMiyU8CnAV" dmcf-ptype="general"><strong>사유리 글 전문</strong></p> <p dmcf-pid="GwIqMA0Cg2" dmcf-ptype="general">4년 전 오늘 네가 태어났다.</p> <p dmcf-pid="HclKdEuSN9" dmcf-ptype="general">엄마는 병실에서 창문 밖으로 하늘 보고 있었다. 하늘은 맑고 어디까지나 푸른색이었다. 평생 그 하늘을 잊지 않을 것이다. 아마 엄마가 죽는 그 순간까지도.</p> <p dmcf-pid="XNIqMA0CkK" dmcf-ptype="general">엄마는 네가 앞으로 인생에 겪은 모든 힘든 일들 엄마가 대신 다 받을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 든다.그래도 그런 부정적인 일들도 너 인생 빛깔을 선명하게 만들어준다고 믿는다.</p> <p dmcf-pid="ZSteET6Fcb" dmcf-ptype="general">실연도 해보고,친구랑도 싸워보고,누구에게 지기도 하고, 자기 멋대로 안될수있으니 인생이 더 재미있는 거니까.</p> <p dmcf-pid="5Ev2iwzTaB" dmcf-ptype="general">젠 생일 축하해. 태어나 줘서 고마워.</p> <p dmcf-pid="1YULsHRuoq" dmcf-ptype="general">나보다 소중한 너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봉원 이대로 괜찮나"..'청문회' 폭로에 개그맨들 대거 참석 11-04 다음 이연복, '철가방' 임태훈 견제..."우리 가게 쫓아오려면 멀었네"(동상이몽2)[종합]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