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원 이대로 괜찮나"..'청문회' 폭로에 개그맨들 대거 참석 작성일 11-04 1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ai7qxvaJ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EN9ViHE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poctan/20241104235707519qcju.png" data-org-width="530" dmcf-mid="fzIeJD7vn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poctan/20241104235707519qcju.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PdQt3VsdMX"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동상이몽2’에서 이봉원의 청문회가 열렸다. </p> <p dmcf-pid="QnR0U8CneH"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 전파를 탔다.</p> <p dmcf-pid="x05EwWQ0MG" dmcf-ptype="general">이날 ‘이봉원 이대로 좋은가’란 청문회가 열렸다. 김학래와 전유성, 최양락, 이경실이 한 자리에 모였다. 도합 186년차 경력인 네 사람. 레전드 합동코너로 ‘이봉원 긴급 청문회’가 열렸다. 대선배 라인업에 모두 감탄을 연발했다.</p> <p dmcf-pid="yEN9ViHEJY" dmcf-ptype="general">청문회 주인공이 된 이봉원도 자리했다. 최양락은 “많은 사랑 받아도 집에서 밥상을 못 받고 있어 그 나이에 한심하다”며 “얼마나 가장으로 얼마나 처신을 엉망진창한 거냐, 미선이가 불쌍하다”고 해 폭소하게 했다.</p> <p dmcf-pid="WbuCltnbLW" dmcf-ptype="general">또 김학래는 이봉원에게 “왜 이렇게 여자관계 더럽나 아내 임미숙도 좋아했다더라 이봉원은 “김학래 결혼하기 전 내가 프러포즈 한적 있다”고 하자 김학래는 “계속 프러포즈 하지 그랬냐”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2qST0g2d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poctan/20241104235707949savn.png" data-org-width="650" dmcf-mid="4laK2JGkJ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poctan/20241104235707949savn.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Gai7qxvaeT" dmcf-ptype="general">이경실도 “박미선이 내 후배다 어느 날 초췌한 얼굴로 오더니, 남편이 사업망한 토크로 방송했는데 사업이 안정적이라 방송거리가 없다더라”며 울상이었다고 해 웃음짓지게 했다. 이경실은 박미선이 “본인이 재미없어졌다고 방송에 필요 없다고 한다”고 폭로,</p> <p dmcf-pid="HDj2fnXDev" dmcf-ptype="general">이를 본 서장훈은 “이 정도면 미선누나 출연한 것”이라 말해 웃음짓게 했다.</p> <p dmcf-pid="XR65t9rReS" dmcf-ptype="general">이봉원은 “사실 너무 고마웠다 무보수로 못 보내, 짬뽕 50% 할인권 드렸다 천안까지 와야한다”며 너스레, 모두 “이건 선물아닌 홍보다, 아이디어좋다”고 해 웃음짓게 했다. /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대세·박태환·김민지, 최종 탈락…피지컬 팀과 데스매치에 패배 ('생존왕') [종합] 11-04 다음 ‘자발적 비혼모’ 사유리 “젠 4살 생일 축하해, 태어나줘서 고마워” 나보다 소중한 너(전문)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