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VS정대세, 몸싸움 대결 정면 충돌 "남자 싸움? 양보없어" 결과는? ('생존왕') [어저께TV] 작성일 11-05 1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yvnpiHEd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Q6ZNXe7n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poctan/20241105055123077gbgh.jpg" data-org-width="650" dmcf-mid="QZghMC2Xn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poctan/20241105055123077gbgh.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HRxtc1iBel" dmcf-ptype="general">[OSEN=김예솔 기자] 추성훈과 정대세가 맞대결을 펼쳤다. </p> <p dmcf-pid="XDkfyVsdLh" dmcf-ptype="general">4일에 방송된 TV CHOSUN 정글 서바이벌 '생존왕 : 부족전쟁'에서는 피지컬팀의 추성훈과 국가대표팀의 정대세가 깃발 뺏기 1대 1 대결을 펼쳤다. </p> <p dmcf-pid="Zidpw0g2LC" dmcf-ptype="general">이날 깃발뺏기 대결에서 국대팀 정대세는 피지컬팀을 유인하기 위해 깃발을 뽑았지만 정글 숲에 깃발을 숨겼다. 피지컬팀 추성훈은 팀원들을 다독이며 "아무도 믿지마라. 우리만 믿어야한다"라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aoqIzc6d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poctan/20241105055123289shtw.jpg" data-org-width="650" dmcf-mid="xfdr4wzTn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poctan/20241105055123289shtw.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1on7suj4iO" dmcf-ptype="general">김동현은 정대세에게 "우리랑 연합을 하자고 해놓고 우리 깃발을 뽑으러 갔다"라고 물었다. 그 사이 아모띠가 달려나왔다. 아모띠는 재빠르게 달렸지만 깃발을 태우지 못했다. 결국 아모띠는 김동현의 깃발을 빼앗고 자신의 깃발은 추성훈에게 뺏겼다. </p> <p dmcf-pid="tBzhMC2Xis" dmcf-ptype="general">군인팀은 모두 아웃된 상황. 국대팀에는 정대세, 피지컬팀에는 추성훈, 박하얀이 남았다. 국대팀과 군인팀은 서로 상대방 깃발을 태우라고 이야기했다. 정대세는 군인팀을 보며 "여기는 하지 말아야 할 일을 했다. 얘네는 사기꾼이다"라며 배신에 대해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vlJ3dYcn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poctan/20241105055124754wzvq.jpg" data-org-width="650" dmcf-mid="y6l0D3o9n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poctan/20241105055124754wzv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3f2WnyP3Rr" dmcf-ptype="general">정대세는 추성훈에게 1대1 맞대결을 제안했다. 결국 두 사람은 서로 깃발 뽑기 대결을 펼쳤다. 박태환은 정대세를 걱정하며 다치치 말라고 말했다. 하지만 정대세는 "싫다. 남자끼리 싸우면 양보는 없다. 양보하면 상대한테 실례다"라고 말했다. 추성훈은 "정대세는 눈빛 보면 안다. 그 친구는 축구 말고 격투기를 했어야 했다"라며 정대세의 승부욕에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p> <p dmcf-pid="0ups6mBWnw" dmcf-ptype="general">정대세와 추성훈은 맞대결을 펼쳤다. 정대세는 추성훈의 깃발을 뽑기 위해 점프를 하는 등 깃발을 노렸다. 하지만 추성훈이 이를 이용해서 역으로 넘어뜨렸고 깃발을 뺏으려 했지만 아쉽게 놓쳤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ZHjBNFOd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poctan/20241105055126253llxc.jpg" data-org-width="650" dmcf-mid="W0e0D3o9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poctan/20241105055126253llx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2KTJv8tJE" dmcf-ptype="general">정대세와 추성훈은 필사의 사투를 벌였다. 추성훈은 정대세를 한 손으로 제압하고 깃발을 뽑아 파이터의 자존심을 세웠다. 추성훈의 활약으로 피지컬팀이 깃발전쟁의 1위를 차지했다. 추성훈은 국대팀의 깃발을 2개 선택해 태워 피지컬 팀과 동률을 만들었다. </p> <p dmcf-pid="uon7suj4dk"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국가대표팀과 피지컬팀은 1라운드 최종 데스매치 대결을 펼쳤고 그 결과 피지컬팀이 최종 승리해 국가대표팀 정대세, 박태환, 김민지는 결국 탈락했다. <br>/hoisoly@osen.co.kr<br>[사진 : TV CHOSUN '생존왕 : 부족전쟁']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브스夜] '동상이몽2' 백성현, '철가방 요리사' 임태훈에 "스승으로 모시겠다"…이연복, "라떼는 말이야" 질투 11-05 다음 '이범수 이혼' 이윤진 '밤일'·'열애설' 가짜뉴스까지 몸살 "쉽지 않다" (이제 혼자다)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