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동상이몽2' 백성현, '철가방 요리사' 임태훈에 "스승으로 모시겠다"…이연복, "라떼는 말이야" 질투 작성일 11-05 1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3p9qatsM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8Pnelf5R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BSfunE/20241105055709323idey.jpg" data-org-width="700" dmcf-mid="9qMgiT6Fe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BSfunE/20241105055709323ide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8Pnelf5JR"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연복 셰프가 백성현의 애정을 한 몸에 받은 임태훈 셰프를 질투했다.</p> <p dmcf-pid="4dicaHRudM"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중식 조리 기능사에 도전하는 백성현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8mOWSKwMJx"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백성현은 아내 조다봄과의 중식 대결에서 패배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트러플 오일을 넣은 대기업의 짜장라면에는 이길 수 없었던 것.</p> <p dmcf-pid="6RdjoYxpnQ" dmcf-ptype="general">이에 백성현은 심기일전을 하며 누군가를 찾아갔다. 맛집 인증까지 받은 중식당의 셰프를 찾아간 것. 그는 바로 흑수저 철가방 요리사 임태훈 셰프였다.</p> <p dmcf-pid="PjcIrpaVLP" dmcf-ptype="general">그의 등장에 이연복 셰프는 "정말 어렸을 때부터 고생을 많이 해서 눈여겨봤다. 진짜 열심히 하는 친구다"라고 인정했다.</p> <p dmcf-pid="QClXWfOJM6" dmcf-ptype="general">임태훈 셰프를 만난 백성현은 팬심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취사병 출신인 임태훈처럼 자신도 취사경 출신이며 백종원도 취사병 출신이라며 공통점을 찾아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xrsylbDxe8" dmcf-ptype="general">이어 백성현은 "중식에 흥미가 느껴졌던 게 방송에서 셰프님을 보면서 인생 스토리가 보여서 더 관심을 갖게 됐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yZ1zpiHEd4" dmcf-ptype="general">이를 보던 패널들은 이연복과 이봉원의 팬이라던 백성현을 지적했다. 이에 이연복과 이봉원도 서운함을 드러냈다. 그러자 백성현은 "셰프님이 나오시는 줄 진작에 알았으면"이라며 진땀을 흘렸다. 이에 이봉원은 "이미 버스는 지나갔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WjcIrpaVnf" dmcf-ptype="general">이날 임태훈 셰프는 백성현을 위해 즉석에서 요리하는 모습을 선보이며 화려한 중식 코스 요리를 완성했다. 이에 백성현은 감탄을 멈추지 못했다.</p> <p dmcf-pid="YwmThBEQMV" dmcf-ptype="general">그때 이연복 셰프는 질투를 했고, 패널들은 "조만간 흑백 요리사 시즌2에서 뵐 수 있을 것 같다"라고 했다. 그러자 이연복은 "흑백 요리사 시즌2에 나가면 내가 이름을 박연복으로 바꾸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G9VRPsbYJ2" dmcf-ptype="general">백성현은 임태훈 셰프에게 요리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은 언제 하게 됐는지 물었다. 이에 임태훈은 "사실은 치킨집 사장이 꿈이었다. 그게 중식당 사장님으로 바뀐 거다. 제가 목표로 둔 게 직위, 더 높은 직위에 목표를 뒀고 한 단계식 목표를 이뤄갔다"라고 자신의 인생을 설명했다.</p> <p dmcf-pid="Hf8JMC2XL9" dmcf-ptype="general">이어 임태훈은 "능력이 안 될 때도 남들보다 노력하면서 꿈을 이뤄갔다. 퇴근 시간이 9시면 11시까지 일을 했는데 그렇게 하다 보니 주방장이 되고 가게 사장님이 되고 그러면서 또 다른 목표가 생겼다. 그렇게 지금의 자리에 오게 됐다"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XwmThBEQMK" dmcf-ptype="general">이에 서장훈은 "굉장히 열심히 살았다고 하더라"라고 했다. 그러자 이연복 셰프는 "중국집에서 일하면 다 그 정도 일했다. 우리 배달할 때는 짬뽕을 배달할 때 랩이 없어 원심력을 이용해서 안 흘리고 뛰어가야 했다. 나한테 비교하면 진짜"라고 끝까지 질투를 해 폭소를 자아냈다.</p> <p dmcf-pid="ZeJAgGMUMb"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임태훈 셰프는 자신의 마지막 목표가 육성 학원을 차리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백성현은 앞으로 스승님으로 모시겠다며 머리를 숙였다.</p> <p dmcf-pid="5f8JMC2XdB" dmcf-ptype="general">이를 보던 김숙은 "이연복 셰프님 화 많이 나겠다. 앞으로 연희동 근처에도 오지 마라"라고 조언했다. 이에 백성현은 "이렇게 불편했던 촬영이 있었나 싶다. 지금 가시방석이다"라며 진땀을 흘려 웃음을 자아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294015"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IS포커스] 지드래곤, 솔로 파워 재입증…어떻게 통했나 11-05 다음 추성훈VS정대세, 몸싸움 대결 정면 충돌 "남자 싸움? 양보없어" 결과는? ('생존왕') [어저께TV]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