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 후배 혹사 폭로 터졌다…"'청춘불패' 시절 스파르타식 훈련 시켜"('놀토') 작성일 11-05 1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zwEMC2X3S"> <p dmcf-pid="VTMQUnXDpl"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yRxuLZwU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붐/ 사진=텐아시아 사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10asia/20241105060004733ykub.jpg" data-org-width="1200" dmcf-mid="97COnyP3F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10asia/20241105060004733yku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붐/ 사진=텐아시아 사진 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4WeM7o5r0C" dmcf-ptype="general"><br>배우 예원이 남다른 예능감을 뽐내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br><br>tvN 음악 예능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한 예원은 녹화 시작 전부터 스튜디오를 찾아 출연진과 스태프들에게 먼저 인사를 건네는 겸손함을 보였고, MC 붐과의 찰떡 호흡으로 유쾌한 티키타카를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주도했다.<br><br>예원은 신인 시절 '청춘불패' 시즌2 프로그램을 함께 출연했던 붐에게 "스파르타식으로 예능 훈련을 시켜주셔서 많은 성장을 할 수 있었다"고 말하며 깊은 감사를 표했다. 붐은 이에 화답하며 "예원과 눈이 마주치면 왠지 모르게 편안함을 느꼈다"고 덧붙여 서로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br><br>이후 예원은 진행자들의 끊임없는 장난에도 특유의 순발력과 재치 넘치는 답변으로 분위기를 매끄럽게 이끌어냈다. 특히 "쥬얼리 앨범 재킷 포즈를 해달라"는 요청에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포즈를 취하며 즉각 반응을 보여, 보는 이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예원의 센스 있는 리액션은 프로그램의 재미를 한층 더하며 즐거움을 배가 시켰다.<br><br>예원은 최근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의 김예원의 솔로탈출 콘텐츠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꾸밈없는 일상과 유쾌한 매력을 보여준 바 있다. 예능을 넘어 드라마와 라디오까지 다방면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예원의 열정 가득한 행보는 계속될 것으로 기대된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세호, 결혼식 자리배치 재산순 논란 해명 "800명 하객, 3일 걸려" ('조세호') 11-05 다음 "철가방 요리사, 나 따라오려면 멀었다" 이연복 질투 폭발[동상이몽2][★밤TV]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