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 결혼식 자리배치 재산순 논란 해명 "800명 하객, 3일 걸려" ('조세호') 작성일 11-05 1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Pa9ZQSge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dE60JGkJ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poctan/20241105055819722xvyc.jpg" data-org-width="530" dmcf-mid="t4O9qatsR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poctan/20241105055819722xvy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79duT2medF" dmcf-ptype="general">[OSEN=김예솔 기자] 조세호가 결혼식 비하인드 이야기를 꺼냈다. </p> <p dmcf-pid="zv3siT6Fdt" dmcf-ptype="general">11월 4일, 유튜브 채널 '채널 조세호'에서는 조세호가 자신의 결혼식에 대한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p> <p dmcf-pid="qHzSNXe7e1" dmcf-ptype="general">조세호는 결혼식 비하인드로 은사인 전유성 교수의 주례를 이야기하며 "이동욱 형의 축사도 고마웠고 남희석 형님의 건배제의도 재밌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조세호는 윤정수가 단체 사진을 찍을 때 정리를 해준 것이 고맙다며 "윤정수 형이 일사분란하게 정리해주시더라"라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nrxuLZwe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poctan/20241105055821174jljs.jpg" data-org-width="650" dmcf-mid="FrofKA0Cn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poctan/20241105055821174jlj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gOeqatsRZ" dmcf-ptype="general">조세호는 "재석이 형이 부모님, 장인어른, 장모님께도 다 인사해주셨다"라고 미담을 더했다. 이어 조세호는 가수 김범수, 거미, 태양의 축가를 받은 사연에 대해 "내가 영배 결혼식 사회를 봐줬다. 나중에 축가를 해준다고 해서 당연히 해줄거라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KHzSNXe7iX" dmcf-ptype="general">조세호는 "아내가 거미 누나의 팬이라 부탁했더니 흔쾌히 해주셨다. 김범수 형은 나랑 창희를 너무 예뻐해주셨다. 거미, 태양이 한다고 했더니 그 두 사람에 맞는 오프닝곡을 해주겠다고 하시더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wWN8rqyi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poctan/20241105055821584qmpb.jpg" data-org-width="650" dmcf-mid="3cZsD3o9d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poctan/20241105055821584qmpb.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2gOeqatsRG" dmcf-ptype="general">이날 조세호는 결혼식 전 하객 자리배치 때문에 힘들었던 이야기를 꺼냈다. 조세호는 "자리배치를 3일 동안 했다. 800명 넘게 모시니까 명단을 하나씩 정리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p> <p dmcf-pid="V2J7yVsdLY" dmcf-ptype="general">조세호는 "1차로 나누고 나서 연락을 돌리니까 못 오시는 분들이 있으니까 그걸 또 수정하고 테이블을 옮기기도 하고 못 온다고 했던 분들이 다시 또 오신다고 해서 바꾸기도 했다"라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F2GD3o9J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poctan/20241105055822970srjd.jpg" data-org-width="650" dmcf-mid="0Y6ptRyjn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poctan/20241105055822970srjd.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4ZIdBNFOdy" dmcf-ptype="general">이어 조세호는 안재욱의 참석에 대해 이야기했다. 조세호는 "예전에 '세바퀴' 프로그램에서 김흥국 선배님이 얘기해주셨던 게 시작이었다. 그때까지 재욱이 형님과 일면식이 없었다. 밈이 탄생해서 시간이 지나서 내 결혼식때는 오실까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았다"라고 말했다. </p> <p dmcf-pid="8GmM7o5reT" dmcf-ptype="general">조세호는 "결혼을 앞두고 형님에게 연락을 드렸다. 재욱이 형님이 너무 흔쾌히 축하한다고 오신다고 하더라. 김흥국 선배님께도 연락을 드렸는데 스케줄이 있다고 못 오신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5CJbj3Ii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poctan/20241105055824461iyqb.jpg" data-org-width="650" dmcf-mid="pwobH6hLJ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poctan/20241105055824461iyqb.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2FmJv8tiS" dmcf-ptype="general">조세호는 "다음에 안재욱 형이랑 셋이서 한 잔하면서 인사를 하기로 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dmcf-pid="QXOeqatsel" dmcf-ptype="general">조세호는 신혼여행으로 다녀온 이탈리아에 대해 이야기했다. 조세호는 "우리가 언제 또 이태리에 가겠나 싶어서 욕심내서 세 지역을 정했다"라며 "이태리 남부가서 느낀 건데 올 이탈리아 식당이다. 파스타와 피자를 계속 먹었다. 그게 좀 힘들다 싶으면 고추장과 컵라면을 꼭 챙겨가시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br>/hoisoly@osen.co.kr<br>[사진 : 유튜브 채널 '채널 조세호']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규한 VS 김재영, 악마보다 더 악마 같은 살인마...정의로운 복수자 11-05 다음 붐, 후배 혹사 폭로 터졌다…"'청춘불패' 시절 스파르타식 훈련 시켜"('놀토')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