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철 “유아인과 연기 비교 영광…평가 휘둘리고 싶지 않았다”[SS인터뷰①] 작성일 11-05 1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biUv9rRR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yzCoYxp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성철. 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RTSSEOUL/20241105060155438rsam.jpg" data-org-width="700" dmcf-mid="PmNbH6hLR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RTSSEOUL/20241105060155438rsa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성철.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W0PZmUNfnB"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김성철에게 넷플릭스 ‘지옥2’는 도전이다. 다른 배우가 맡았던 역할을 새 시즌에서 표현한다는 건 지극히 이례적인 일이다. 뛰어난 연기를 보여주더라도 기존 캐릭터와의 비교에서 완벽히 자유롭지 못하다. 관객의 평가도 까다로울 수밖에 없다.</p> <p dmcf-pid="YVgqY4Iieq" dmcf-ptype="general">김성철은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지옥2’의 인터뷰에서 “부담감이 없었다면 거짓말”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GyzCoYxpJz" dmcf-ptype="general">이어 “첫 대본을 봤을때 꼭 ‘지옥2’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최선을 다했고, 만족했다. 좋은 작품을 만들었다고 생각했다. 평가에 휘둘리고 싶진 않았다”며 “유아인과 비교는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한다. 정밀하게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대사도 다르다. 원작을 계속 봤고 그걸 따라가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YBlaHRud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성철. 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RTSSEOUL/20241105060155963zhwx.jpg" data-org-width="700" dmcf-mid="Qg6XrpaVJ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RTSSEOUL/20241105060155963zhw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성철.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XZ2yc1iBLu" dmcf-ptype="general"><br> 김성철은 부활한 정진수가 느낄 혼란스러운 감정을 시각적으로 극대화 해 표현했다. 연상호 감독과 긴밀한 소통을 통해 정진수의 서사와 내면을 깊이 파헤쳤다. 성공적인 교체라는 평가가 나왔다. 유아인이 남긴 강렬한 인상을 넘어 김성철만의 색깔을 담아냈다는 긍정적 평가로 이어지고 있다.</p> <p dmcf-pid="ZdmPpiHEJU" dmcf-ptype="general">김성철은 “‘지옥’을 촬영할 때부터 공개되는 날 핸드폰을 끄고 있어야겠다 생각했었다. 사실 지금 체감을 전혀 못 하고 있다. 주변에서 피드백도 별로 없고 안 보고 있다”고 말했다.</p> <p dmcf-pid="5rZAPsbYip" dmcf-ptype="general">이어 “배우로서 새로운 캐릭터를 연기하는 것 자체가 도전이다. 연차가 쌓일수록 책임져야 하는 분량도 점점 많아진다. 이를테면 한 영화에서 두 시간을 온전히 끌고 갈 수 있을까 하는 고민도 있다”고 말했다.</p> <p dmcf-pid="1yzCoYxpi0"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동안 20~30분 출연해 강렬하고 인상적인 연기를 했다면 요즘은 천천히 스며드는 역할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됐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toheqatsR3" dmcf-ptype="general">한편 ‘지옥2’는 계속되는 지옥행 고지로 더욱 혼란스러워진 세상, 갑작스레 부활한 새진리회 정진수 의장과 박정자를 둘러싸고 소도의 민혜진 변호사와 새진리회, 화살촉 세력이 새롭게 얽히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p> <p dmcf-pid="FAyL2kUleF" dmcf-ptype="general">‘지옥2’는 공개 이후 3일 만에 170만 시청 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 국내 톱10 시리즈 부문 1위는 물론 글로벌 톱10 시리즈(비영어) 부문 5위에 올랐다. khd998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위기를 기회로” 단단해진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필살기로 돌아왔다 [SS뮤직] 11-05 다음 ‘동상이몽2’ 이연복 “‘흑백요리사’ 고사, 시즌2 안해” [TV온에어]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