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를 기회로” 단단해진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필살기로 돌아왔다 [SS뮤직] 작성일 11-05 1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XMsiT6Fn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AFxuLZwM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투모로우바이투게더. 사진 | 빅히트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RTSSEOUL/20241105060151913osdm.jpg" data-org-width="700" dmcf-mid="FENYEFLKM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RTSSEOUL/20241105060151913osd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사진 | 빅히트뮤직 </figcaption> </figure> <p dmcf-pid="uwuJbj3IMi"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현실과 판타지 감성을 넘나드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더 탄탄해진 성장서사와 함께 ‘필살기’로 돌아온다. 신곡에 대해 “가장 로맨틱한 사랑고백”이라고 소개한 투모로우바이투게너가 소속사 하이브의 내홍으로 시끄러운 상황 속 돌파구를 마련할지 주목된다.</p> <p dmcf-pid="7EpeqatsdJ" dmcf-ptype="general">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4일 미니 7집 ‘별의 장: 생크추어리’로 돌아온다. 올해 데뷔 5주년을 맞아 월드투어와 지난 3월 ‘데자부’ 활동, 지난 9월 멤버 연준의 ‘껌’ 솔로활동까지. 독보적인 비주얼과 트렌디한 콘텐츠로 ‘툽부심’(투모로우바이투게더+자부심)을 충족시켜 온 이들이 새 타이틀곡 ‘오버 더 문’로 올해 활동의 정점을 찍는다.</p> <p dmcf-pid="zsqL2kUldd" dmcf-ptype="general">‘오버 더 문’은 ‘제로 바이 원 러브송’과 ‘루저 러버’를 잇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또 하나의 러브송으로, 너와 함께하는 미래에 대한 기대감과 설렘을 노래한다. 청량함과 아련함, 록적인 에너지 등 팀의 강점이 집약됐고 빈티지한 사운드에 독특한 R&B 그루브가 듣는 재미를 더한다.</p> <p dmcf-pid="qZROnyP3Je" dmcf-ptype="general">앨범 발매를 앞두고 지난 3일 취재진과 만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신곡에 대해 “청량, 몽환, 박력, 여유, 섹시 등 많은 것들이 들어간 노래”라고 소개하며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잘할 수 있는 걸 모아놓은 집약체 같은 곡”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RvBG8Cni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투모로우바이투게더. 사진 | 빅히트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RTSSEOUL/20241105060152584ktnd.jpg" data-org-width="700" dmcf-mid="3lBoVEuS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RTSSEOUL/20241105060152584ktn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사진 | 빅히트뮤직 </figcaption> </figure> <p dmcf-pid="b2wtIzc6dM" dmcf-ptype="general"><br>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송파구 KSPO DOME(구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세 번째 월드투어의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했다. 지난 5월 세 번째 월드투어의 막을 화려하게 올린 KSPO DOME에서 다시 한번 감동의 순간을 재현해냈다. 앵앵앵콜까지 약 3시간 30분 동안 공연을 펼친 이들은 3일간 총 3만 3000명을 만났다.</p> <p dmcf-pid="K2wtIzc6Rx" dmcf-ptype="general">이들은 서울에서 세 번째 월드투어의 막을 올린 뒤, 미국 8개 도시, 일본 4개 도시, 마카오, 싱가포르, 자카르타, 타이베이까지 전 세계 17개 도시에서 총 28회 공연을 펼쳤다. 이번 월드투어를 통해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한국 가수 중 데뷔 후 최단기간 일본 4대 돔 투어라는 기록도 남겼다. 또한 미국 뉴욕의 매디슨 스퀘어 가든 2회 공연을 K팝 가수 최초로 매진시켰다.</p> <p dmcf-pid="9uaWktnbiQ" dmcf-ptype="general">최근 소속사 하이브는 국내 아이돌 그룹 멤버들을 대상으로 자극적인 외모 품평이 담긴 업계 동향 자료가 공개되면서 후폭풍을 겪고 있다. 이러한 하이브 내홍 속 컴백에 대한 부담감도 있을 터.</p> <p dmcf-pid="2MSqY4IiiP"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수빈은 “5월을 시작으로 투어를 반년 넘게 돌고 있고 새 앨범 준비를 하며 바쁘게 지내왔다”며 “주변 환경과 무관하게 콘서트에 집중해왔다. 저희가 준비한 것들, 잘할 수 있는 것들을 후회없이 보여드리겠다”고 담담하게 말했다.</p> <p dmcf-pid="VDUdBNFOL6" dmcf-ptype="general">또 앙코르 콘서트 마지막 공연에서 연준은 “의도치 않게 주춤하는 상황들이 생길 수도 있지만 저희는 늘 그랬듯이 이겨낼 거고,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나갈 거고, 저희가 사랑하는 이들만 보고 앞으로 잘 나아가겠다”며 단단한 모습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Qh7yVsdJ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투모로우바이투게더. 사진 | 빅히트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RTSSEOUL/20241105060153098gxjy.jpg" data-org-width="700" dmcf-mid="0rD1O7A8L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RTSSEOUL/20241105060153098gxj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사진 | 빅히트뮤직 </figcaption> </figure> <p dmcf-pid="4nGV1MTNn4" dmcf-ptype="general"><br> 최근 로제의 ‘아파트’, 지드래곤의 ‘파워’ 등 쟁쟁한 컴백주자의 활약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가장 자신있는 무기로 돌아온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음원차트에 변동을 가져올지도 주목된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만의 강점에 대해 태현은 “스토리텔링이라고 생각한다. 데뷔부터 이어온 저희만의 성장서사가 저희만의 또다른 힘”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8a560JGkMf" dmcf-ptype="general">데뷔 5주년을 맞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방탄소년단의 동생그룹에서 이제 어엿한 K팝 대표 보이그룹으로 성장했다.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멤버들은 “오래 보고 싶은 팀, 오래 음악을 듣고 싶은 팀이 됐으면 좋겠다”고 입을 모았다. jayee212@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마존 활명수’ 진선규 “끊임없는 극단적인 도전, 스펙트럼을 넓혔다” [SS인터뷰] 11-05 다음 김성철 “유아인과 연기 비교 영광…평가 휘둘리고 싶지 않았다”[SS인터뷰①]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