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사니 좋다"..안현모➝황정음, 이혼이 신의 한 수였나 [Oh!쎈 이슈] 작성일 11-05 1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0LtlbDxR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0LtlbDxd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poctan/20241105061627854eftu.jpg" data-org-width="650" dmcf-mid="pKZg6mBW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poctan/20241105061627854eftu.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1dXO7A8ME"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이혼 후의 싱글 라이프에 푹 빠진 안현모와 황정음이다. </p> <p dmcf-pid="BMSP7o5rnk" dmcf-ptype="general">배우 황정음과 방송인 안현모가 이혼 후의 삶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혼으로 우여곡절을 겪은 가운데, 방송에서는 한결 편안해진 모습이었다. 싱글 라이프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내 관심을 모으는 두 사람이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5eHsuj4M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poctan/20241105061629240pfaa.jpg" data-org-width="530" dmcf-mid="UzzDJv8t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poctan/20241105061629240pfa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KAFaPsbYdA" dmcf-ptype="general">안현모는 지난 3일 오후에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했다. 디자이너 지춘희와의 인연으로 깜짝 방문해 사적인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특히 화제가 된 부분은 안현모의 이혼과 관련된 발언이었다.</p> <p dmcf-pid="9LHJ2kUlMj" dmcf-ptype="general">이날 현장에는 지춘희와 김소연 대표, 안현모가 함께 했다. 식사를 하던 중 김소연 대표는 안현모에게 “어때요? 혼자사니까?”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안현모는 당황하지 않았고, “혼자 사는 거요? 너무 좋죠”라고 웃으며 답했다. 오히려 스튜디오에서 김소연 대표의 질문을 들은 전현무가 “직접적인 인터뷰는 처음”이라며 당황했을 정도.</p> <p dmcf-pid="2LHJ2kUldN" dmcf-ptype="general">이어 안현모는 “선생님 뵐 때마다 너무 좋은 거 하도 티내서 선생님이 ‘야 너 너무 좋은 거 티 내지 마’라고 하신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소연 대표가 “이제 연애만 하고 살까봐요”라고 말하자 지춘희는 “단정지을 수는 없다. 좋은 사람이 오면 또 결혼할 수도 있는 거고”라고 덧붙이기도 했다.</p> <p dmcf-pid="VYPTEFLKea" dmcf-ptype="general">안현모는 브랜드뮤직의 수장인 라이머와 결혼했지만 지난 해 6년 만에 이혼을 발표했다. 이후 라이머는 이별 노래를 부르다 오열하는 등 힘들어하는 모습이기도 했다. 안현모는 방송인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l2IaHRuL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poctan/20241105061629532keii.jpg" data-org-width="650" dmcf-mid="udRGmUNfn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poctan/20241105061629532kei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4vfhjZdzRo" dmcf-ptype="general">안현모와 마찬가지로 황정음 역시 이혼 후의 싱글 라이프를 즐기는 쪽이었다. 황정음은 전 남편과 이혼 과정에서 남편의 외도를 폭로, 또 소송 중 연애와 결별을 하는 등 우여곡절을 겪었다. 최근에는 케이블채널 SBS Plus 예능프로그램 ‘솔로라서’ MC로 복귀하면서 자신의 싱글 라이프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p> <p dmcf-pid="8wukelf5LL" dmcf-ptype="general">5일 방송에서 황정음은 이혼 후 삶에 대해 언급한다. 이날 윤세아는 “솔로라서 느끼는 안정감과 편안함이 커서 알차고 재미있게 살고 있다”라면서 싱글 라이프의 좋은 점을 언급했다. 이에 황정음도 “‘사는 게 재밌다’는 말, 저도 요즘 느끼고 있다”라고 맞장구쳤다. 이혼 후의 삶에 대한 만족감이었다.</p> <p dmcf-pid="6MSP7o5rdn"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솔로라서’를 통해 연애 소신을 밝히기도 했다. 황정음은 “결혼한다는 친구들에게 ‘아직 시간 있다’라고 말한다. 다신 결혼하기 싫다. 연애도 싫다. 썸만 타고 싶다”라면서 자신의 연애관을 밝혔다. 이혼과 결별 등 사생활 이슈로 시끌벅적했지만, 싱글의 삶에 만족하는 황정음이었다. /seon@osen.co.kr</p> <p dmcf-pid="PqAuY4IiLi" dmcf-ptype="general">[사진]OSEN DB, KBS 2TV⋅SBS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불편한 가정폭력”..오은영, 아내에 욕설→하대하는 남편에 경고(결혼지옥)[종합] 11-05 다음 고집불통 정년이는 욕해도…김태리 연기차력쇼, 어찌 안볼 수 있겠나 [MD포커스]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