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첫 CF'서도 심사위원 깐깐美 "가끔 먹을 것 같아요" 작성일 11-05 1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6apsuj4r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3flJv8tr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Chosun/20241105063114349isdj.jpg" data-org-width="700" dmcf-mid="tiflJv8tm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Chosun/20241105063114349isd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04SiT6Fst"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흑백요리사' 안성재 셰프가 첫 CF를 촬영하며 깐깐한 멘트로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UjlP5xvas1" dmcf-ptype="general">3일 안성재 셰프가 찍은 샌드위치 브랜드의 광고가 공개됐다. </p> <p dmcf-pid="uASQ1MTNE5" dmcf-ptype="general">영상 속에서 안성재 셰프는 "오늘 준비한 메뉴는 뭔가요?"로 시작한다. 소고기 안창살과 버섯을 이용한 샌드위치라는 말에 "모든 고기는 시즈닝이 굉장히 중요하다. 그 안창살의 맛을 더더 감칠맛 있게 살려줬다 그래야 되나?</p> <p dmcf-pid="7WuE4wzTEZ" dmcf-ptype="general">이 안창살과 채소와 치즈 그리고 버섯들이 들어가 있는데 이 맛의 조화가 고기랑 너무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프랜차이즈에서 만든 샌드위치 치고는 꽤나 만족스러운 것 같습니다. "라고 평가한다.</p> <p dmcf-pid="zY7D8rqyO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이 정도 가격에 이 정도 퀄리티면 가끔 가서 먹을 것 같아요"라고 덧붙여 깐깐한 셰프의 이미지를 살렸다.</p> <p dmcf-pid="qGzw6mBWsH" dmcf-ptype="general">네티즌들은 "광고니까 이 정도 말해준다" "자주 가서 먹는다고 안하고 가끔 먹는다는 말이 더 솔직해 보여" "CF에서도 셰프의 자존심을 지킴" 등의 반응을 보이며 재미있다고 평가했다. </p> <p dmcf-pid="BTYdpiHEEG" dmcf-ptype="general">한편 안성재 셰프는 2015년 레스토랑 '모수 샌프란시스코'를 열었고 8개월 만에 미쉐린 별 1개를 받았다. 이후 서울로 돌아와 2017년 용산구 한남동에 '모수 서울'을 열었다. 2023~2024년 국내 최연소 셰프로 미쉐린 별 3개를 받았다. 국내 유일의 미쉐린 별 3개 레스토랑이다. 특히 최근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 중인 안성재는 백종원보다 더 높은 화제성을 자랑했다.</p> <p dmcf-pid="byGJUnXDEY" dmcf-ptype="general">ly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4세' 김남길, ♥결혼 의혹 터졌다…상대는 동갑내기 배우 "와이프로 저장" ('틈만나면') 11-05 다음 박경림, 트위드+데님에 핫핑크 힐! 유쾌한 캐주얼 클래식룩 완성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