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김남길, ♥결혼 의혹 터졌다…상대는 동갑내기 배우 "와이프로 저장" ('틈만나면') 작성일 11-05 1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xHbv9rR38"> <p dmcf-pid="6zmZc1iB74"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qs5ktnb7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10asia/20241105063104809tlqo.jpg" data-org-width="1200" dmcf-mid="fHCFw0g2F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10asia/20241105063104809tlq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QiF4H6hLUV" dmcf-ptype="general"><br><br>김남길이 자신의 핸드폰에 김성균이 ‘와이프’로 저장되어 있음을 밝힌다.<br><br>오는 5일 방송되는 SBS 예능 ‘틈만 나면,’에서 김남길이 결혼하고 싶은 여성상으로 김성균을 꼽아 모두를 놀라게 한다. <br><br>이하늬가 “’틈만 나면,’에서 유재석의 와이프는 연석이인 것 같다. 여기(김남길)는 성균 오빠를 아예 와이프라고 저장해놨다”라며 유재석, 유연석 투유MC를 능가하는 ‘열혈사제2’표 환상의 궁합을 자랑한다. 김남길은 “진짜다. 성균이 같은 여자 있으면 당장 결혼한다고 얘기할 정도”라며 김성균에 대한 애정을 과시해 유재석을 화들짝 놀라게 한다. <br><br>특히 두 사람은 음식 취향까지 ‘국밥과 면’이면 다 되는 찰떡궁합을 자랑해 이하늬의 아우성을 산다. 김남길이 “성균이랑 나는 맨날 면 아니면 국밥이다. 성균이는 차에 사발면을 갖고 다닌다”라고 이야기하자, 이하늬는 “우리 단톡방에서 국밥 얘기가 80%다. 둘이 국밥을 좋아한다. 오면서도 오늘 점심 면 아니면 국밥이라더라”며 비하인드를 토로하다가도 “그만 먹어 탄수화물!”이라고 그간의 설움을 폭발시켜 유재석과 유연석을 배꼽 잡게 한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n38XPlop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10asia/20241105063106222vafs.jpg" data-org-width="1200" dmcf-mid="4S6j9cph7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10asia/20241105063106222vaf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5alJv8t79" dmcf-ptype="general"><br>이런 가운데 이하늬가 김남길의 남다른 현장 텐션을 증언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하늬는 “지랄 총량의 법칙이라는 게 있다. 그걸 다 끝낸 애들이 있고 늦게 오는 애들이 있다”며 김남길을 슬쩍 쳐다봐 주변의 웃음보를 자극한다. 그러더니 “요기(김남길)는 남들보다 전체 에너지 총량이 다르다”라며 한 차원을 넘어선 ‘에너자이저’ 김남길의 면모에 엄지를 치켜든다. 그도 그럴 것이 앞선 게임 미션에 모든 걸 쏟아부은 순간에도 김남길은 한결같은 에너지 톤을 유지했던 것. <br><br>이에 김남길은 “정말 부모님이 아직도 제 텐션에 힘들어하신다”라고 덧붙여 혈육도 인정한 어나 더 레벨의 텐션 소유자임을 수긍,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이를 입증하듯 이날 김남길은 ‘국밥 에너지’를 발휘하며 모두의 탄성을 자아낸 최고의 게임 순간을 만들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은형♥’ 강재준, “붕어빵아들 얼굴이 너무 귀엽게 생겨서” 자화자찬 11-05 다음 안성재 '첫 CF'서도 심사위원 깐깐美 "가끔 먹을 것 같아요"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