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살' 사기결혼 피해자 출연…이혼남에 학벌·집안도 거짓말 작성일 11-05 1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y3WgGMUo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gmabj3Ic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Edaily/20241105063046460hfla.jpg" data-org-width="670" dmcf-mid="5fM9yVsdA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Edaily/20241105063046460hfla.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FbxKT2mekq"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사기 결혼의 피해자가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했다. </div> <p dmcf-pid="3UfuIzc6kz"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290회에는 다정했던 남편의 모습에 반해 늦은 나이에 결혼했지만 사기 결혼의 피해자라는 사연자가 출연했다.</p> <p dmcf-pid="0X7Zc1iBk7" dmcf-ptype="general">2017년 38살에 교회 선생님의 소개로 만나게 된 남편은 나이대가 비슷해 자상함과 순진함에 반했다고 이야기를 시작했다.</p> <p dmcf-pid="pqPBSKwMju" dmcf-ptype="general">당시 남편이 땅을 사서 분양하는 디벨로퍼로 결혼할 그 당시에는 전에 하던 사업이 망해 신용불량자 상태였지만, 노력하는 모습에 같이 이겨내 보려고 결혼을 결심했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UorgBNFOAU" dmcf-ptype="general">이에 서장훈은 “거기서부터 잘못된 것”이라며 “신용불량 이야기가 나왔을 때 잘라내야 했다”고 안타까워했다.</p> <p dmcf-pid="uKM9yVsdNp" dmcf-ptype="general">하지만 결혼 한 달 만에 아이가 생겼고, 남편의 핸드폰으로 아이의 사진을 보던 중 낯선 여자의 이메일을 발견하게 되면서 모든 상황이 바뀌었다고.</p> <p dmcf-pid="7YpGNXe7N0" dmcf-ptype="general">그 메일은 남편의 결혼 전 연인이 ‘혼인빙자 간음’으로 아내 측에 알린다는 협박 내용이 담겨있었고, 이미 여러 차례 입막음용으로 고액의 금액을 주기도 했던 남편. 심지어는 전 연인에게 욕설한 녹음파일과 20살 때 또 다른 여자와 혼인신고를 했었던 과거, 학벌과 집안 모두 거짓말이라는 내용도 담겨있었다고.</p> <p dmcf-pid="znDLzg1mc3" dmcf-ptype="general">이후 남편의 핸드폰과 자백으로 그의 실체를 알게 되면서 “내가 알던 남편이 맞나”라는 생각에 큰 충격을 받게 되었다고.</p> <p dmcf-pid="qchkfD7vAF" dmcf-ptype="general">현재 상간 소송을 진행하는 중에 남편이 이혼 소송을 제기했고, 남편이 돈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기 싫어 시간 끌기를 하는 상태라고 이야기했다.</p> <p dmcf-pid="BqPBSKwMjt"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성철 "유아인 지옥→조승우 지앤하, 연달아 독 든 성배...그래도 도전해야죠" [mhn★인터뷰①] 11-05 다음 ‘이은형♥’ 강재준, “붕어빵아들 얼굴이 너무 귀엽게 생겨서” 자화자찬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