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철 "유아인 지옥→조승우 지앤하, 연달아 독 든 성배...그래도 도전해야죠" [mhn★인터뷰①] 작성일 11-05 1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마약 혐의' 유아인 하차 후 정진수 역 출연<br>"비교는 어쩔 수 없어...반응 보지 않으려 했는데"<br>"정진수 캐릭터, 매력도 역대 톱3"</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tTiuLZwX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395925" data-type="photo" dmcf-pid="ZK3D8rqy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HockeyNewsKorea/20241105063012177nsdd.jpg" data-org-width="720" dmcf-mid="WJWNKA0C5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HockeyNewsKorea/20241105063012177nsdd.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12prPsbYXa" dmcf-ptype="general">(MHN스포츠 장민수 기자)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이 시즌2로 돌아왔다. 무엇보다 새로운 배우 김성철이 선보일 정진수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했다.</p> <p dmcf-pid="tdfWgGMUGg" dmcf-ptype="general">정진수는 극 중 종교단체 새진리회의 초대 의장으로, 지옥을 경험하고 부활한 인물이다. 시즌1에서는 배우 유아인이 연기했다. 그러나 유아인이 마약 혐의로 물의를 일으켜 하차했고, 시즌2에서는 김성철이 역할을 이어받았다.</p> <p dmcf-pid="FJ4YaHRuto" dmcf-ptype="general">작품이 공개된 후, 김성철의 연기력 자체에 대해서는 대체로 호평이다. 그러나 워낙 시즌1에서 유아인이 심어둔 이미지가 강렬했기에 비교가 없지는 않은 상황.</p> <p dmcf-pid="3i8GNXe7tL" dmcf-ptype="general">김성철 역시 이를 너무나 잘 알기에 "어쩔 수 없이 비교의 대상이 될 거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출연을 결정하고서 공개 후 한 달까지는 핸드폰을 보지 않겠다고 다짐했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그러나 "(연상호) 감독님께서 모든 리뷰를 다 보내주셔서 강제적으로 보고 있다"고 웃어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395927" data-type="photo" dmcf-pid="pR2TLWQ0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HockeyNewsKorea/20241105063013620rdoq.jpg" data-org-width="720" dmcf-mid="YawQ1MTN5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HockeyNewsKorea/20241105063013620rdo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K3D8rqytd" dmcf-ptype="general">캐릭터 자체도 쉽지 않거니와 배우 교체라는 악조건까지 갖춘 역할이었다. 부담이 컸을 텐데, 선뜻 제의를 수락하고 도전한 이유는 뭘까.</p> <p dmcf-pid="790w6mBWHe" dmcf-ptype="general">김성철은 연상호 감독의 존재와 더불어 정진수 캐릭터가 가진 매력을 꼽았다. 그는 "연상호 감독님 작품을 워낙에 좋아한다. 국내 유일한 장르이지 않나 싶다. 시즌1도 너무 재밌게 봤었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z2prPsbYZR" dmcf-ptype="general">특히 정진수에 대해서는 "여태 봤던 수많은 작품 속 캐릭터의 매력도에서 톱3에 든다. 정말 매력 있다고 생각했는데 제의가 왔고, 대본 보고 재밌을 것 같아서 하기로 결정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395928" data-type="photo" dmcf-pid="B8zIRhVZG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HockeyNewsKorea/20241105063014848jtsk.jpg" data-org-width="720" dmcf-mid="GyhR3dYcX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HockeyNewsKorea/20241105063014848jtsk.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KYOQ1MTNXP" dmcf-ptype="general">사실 김성철은 '지옥' 이후 또 한 잔의 독이 든 성배를 마실 예정이다. 오는 29일 개막하는 뮤지컬 '지킬앤하이드'의 새로운 타이틀롤 캐스트로 합류한 것. 조승우의 '지금 이 순간'(This is the moment), 홍광호의 '대결'(Confrontation)로도 워낙에 유명한 작품이다.</p> <p dmcf-pid="9GIxtRyjG6" dmcf-ptype="general">이에 김성철은 "조승우, 홍광호 선배가 만들어 둔 지킬앤하이드를 내가 어떻게 신선하게 할 수 있을까 고민이 크다"라고 부담감을 토로했다. 그면서도 "어떤 작품이든 계속 도전하고 새로운 모습 보여주고 싶다. 두려움은 없다. 독이 들었다면 아파도 보고, 괜찮다면 더 나아가기도 할 수 있을 테니"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dmcf-pid="2HCMFeWAG8" dmcf-ptype="general">그리고 그런 공연에서의 경험과 자신감이 '지옥' 시즌2 합류에 대한 부담을 조금은 완화해 주기도 했다. 그는 "그런 고민은 매번 공연할 때마다 있다. 쉬운 숙제는 아니다. 그래도 그런 경험이 있으니까 시즌2에서도 그렇게까지 큰 두려움은 아니었던 것 같다"라고 돌아봤다.</p> <p dmcf-pid="VFyn7o5r14" dmcf-ptype="general"><strong><em>'지옥2' 김성철 "새로운 정진수? 원작 있어 다행...시즌3 나온다면"[mhn★인터뷰②]</em></strong>에서 계속됩니다. </p> <p dmcf-pid="f3WLzg1m1f" dmcf-ptype="general">사진=넷플릭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제 결혼만 남은 듯" 마이큐, ♥김나영 두 子와 산행서 '아빠 포스' 11-05 다음 '물어보살' 사기결혼 피해자 출연…이혼남에 학벌·집안도 거짓말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