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개 숙인 이지훈♥아야네→박수홍♥김다예 ‘공개육아’ 초보 엄빠라 미안해[이슈와치] 작성일 11-05 1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0FS1MTNe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Ng6LWQ0R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wsen/20241105070240845idwg.jpg" data-org-width="566" dmcf-mid="VryDv9rRi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wsen/20241105070240845idw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dmcf-pid="8Ng6LWQ0Rt"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dmcf-pid="6ZHsY4IiL1" dmcf-ptype="general">스타 부부들이 최근 득녀 소식을 알린 후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이지훈 부부는 국경을 넘은 단단한 사랑으로 온기를 더하고 있다. 박수홍은 가족과의 법적 공방으로 아픈 가정사를 공개한 만큼, 새 삶에 대한 거센 응원을 받고 있다. 다만 공개 육아를 선택한 만큼, 초보 엄빠들의 실수도 소셜미디어에 박제되는 걸 피할 수는 없다. 지지와 사랑만큼, 단호한 대중의 회초리도 따라오는 것이다.</p> <p dmcf-pid="PyvklbDxd5" dmcf-ptype="general">최근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인 김다예는 소셜미디어에 “조리원에서 전복이 뉴본 촬영. 요즘은 조리원에서 연계해서 신생아 촬영을 하나 봐요. 우리 전복이 너무 착하고 예쁘게 촬영”이라며 신생아 사진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p> <p dmcf-pid="QsrnD3o9nZ" dmcf-ptype="general">사진에는 산후조리원에서 신생아 촬영 중인 전복이 모습이 담겼다.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빨간 모자를 쓴 전복이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미소를 자아내는 가운데, 마스크를 쓴 한 직원이 전복이의 자세를 잡아주고 있다.</p> <p dmcf-pid="xdRbxI9HJX" dmcf-ptype="general">다만 김다예는 그러면서 사진사가 백일해 접종 없이 딸을 만졌다는 점을 지적해 이슈가 됐다. “다만 아기 만지고 아기 얼굴 가까이 대고 말하시던데 백일해 접종은 다 안 했다고 하셔서 걱정 돼서 조마조마. 매주 다른 신생아들도 만나실텐데 너무 우려스러운 건 엄마 마음일까요. 전복아 면역력 키우자”라는 글을 덧붙인 것.</p> <p dmcf-pid="yrDJktnbJH" dmcf-ptype="general">김다예의 글이 공개된 후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아이에 대한 걱정을 털어놓는 김다예의 반응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반응이 있는 가 하면, “유난이다”라는 지적도 나타난 것. 소셜미디어에 사진사의 모습이나 촬영 현장을 박제하는 것이 아닌, 업체와의 소통이 먼저가 됐으면 좋았을 거란 비판도 이어졌다.</p> <p dmcf-pid="W1ZIH6hLdG" dmcf-ptype="general">이후 김다예는 "특정 커뮤니티에서 좌표 찍고 비계정 단체활동 하는 것 자제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그는 "조리원 자체가 방역에 매우 엄격하니 매주 한번 출입하는 밀접 접촉자분들은 당연히 신생아들에게 치명적인 감염병 관련된 예방접종은 당연히 되어 있으리라고 생각했다. 예방접종이 된 가족들도 면회가 안되는 곳이다. 촬영 중간에 알게 되었는데 촬영 중간에 중단 요구하기가 난처하더라"라는 가 하면 "개인적으로 해결하면 되는 일을 SNS에 전시하여 갑론을박만 일으키고 문제다. 앞으로 조심하겠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YYyDv9rRRY" dmcf-ptype="general">다만 "여시 언니님들 화 좀 푸세요... 조심할게요..."라는 글과 함께 합장 이모지를 덧붙이고, "언니 취소.. 동생님들 미안합니다"라는 스토리를 추가로 업로드하는 등. 하지만 자신의 행동에 대한 지적을 특정 커뮤니티의 악의적 소행으로 단정지어 눈길을 끌었다. 김다예는 얼마 지나지 않아 두 스토리 모두 삭제했다. 사과문 역시 현재는 삭제된 상태다.</p> <p dmcf-pid="GU0TFeWALW" dmcf-ptype="general">그런가하면 배우 이지훈과 미우라 아야네 부부는 '안전 불감증'이라는 지적에 사과를 전한 바 있다. 앞서 부부가 운영 중인 채널 '지아라이프'에서는 "난생처음 일본의 추석 음식을 맛본 시댁 식구들의 반응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된 것. </p> <p dmcf-pid="H4V39cphRy"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아야네는 남편 이지훈과 함께 일본의 추석 음식을 만들기로 했다. 이지훈은 지난 7월 태어난 딸 루희에게 “일찌감치 미리 체험하는 거다. 나중에 유치원 가면 ‘일본에서 이런 거 한대’라고 알려줘라”고 말했다.</p> <p dmcf-pid="XYyDv9rRnT" dmcf-ptype="general">아야네는 미타라시 당고, 채소 튀김, 소면을 만들 준비를 했다. 당고를 빚고 삶은 뒤 채소 튀김을 준비하던 중 큰 소리가 나자, 두 사람은 자고 있던 루희 눈치를 봤다. 결국 루희는 잠에서 깼고, 이지훈은 루희를 안고 주방까지 섰다. 아야네가 채소를 튀기는 동안 이지훈은 바로 옆에서 한 손으로는 루희를 안고, 다른 손에는 카메라를 들었다.</p> <p dmcf-pid="ZHYryVsdJv" dmcf-ptype="general">시청자들은 "예열된 기름 바로 앞에서 어떻게 신생아를 한 손으로 안을 수가 있지. 심지어 아기 목도 꺾여있다", "이 정도면 안전 불감증 아니냐", "정말 불안해 보인다. 불 근처에도 가면 안 된다" 등 걱정스러운 반응을 보였다.</p> <p dmcf-pid="51ZIH6hLMS" dmcf-ptype="general">비판 여론이 거세지자 이지훈은 소셜미디어에 "내가 업어 키운 하영이가 루희를 돌봐주네. 우리집은 아이들도 아기를 잘 본답니다. 걱정 해주셔서 감사해요. 조심하고 신중할게요"라는 사과 글을 게시했다.</p> <p dmcf-pid="1dRbxI9Hel"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dmcf-pid="tsrnD3o9e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영주, 'K-데미무어'급 쿨함 "결혼한 전 남친들과 아직도 만나서 논다" ('영업비밀')[종합] 11-05 다음 우타고코로 리에 "저는 '제비꽃'에 좀 더 희망을 담고 싶었다"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