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주, 'K-데미무어'급 쿨함 "결혼한 전 남친들과 아직도 만나서 논다" ('영업비밀')[종합] 작성일 11-05 1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yI22kUlm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7tLLWQ0w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Chosun/20241105070151732rvpm.jpg" data-org-width="650" dmcf-mid="VaQvv9rR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Chosun/20241105070151732rvpm.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zFooYxpwi"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정영주가 'K-데미무어'급 쿨함을 자랑했다.</p> <p dmcf-pid="Qq3ggGMUOJ"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는 김세정X채수빈X정은지X김혜윤 등 호화로운 '딸 라인업'을 자랑하는 신흥 국민엄마 배우 정영주가 함께했다. </p> <p dmcf-pid="xAnZZQSgOd" dmcf-ptype="general">이날 정영주는 '차세대 국민 엄마'라는 별명에 "시대가 불러주는 다른 책임감이 생긴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실제 엄마의 모습에 대해서는 "아들에게 아빠, 형 같은 엄마다. 아들이 22살이다"라고. 그는 "다 키워서 나 알아서 크라고 혼자 내보냈다"면서 사춘기 아들과 자주 부딪힌 그의 특단의 조치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yU5iiT6Fme"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정영주는 결혼을 전제로 한 소개팅 도중 헤어진 옛 연인과 마주친 남성의 사연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쿨한' 모습을 보였다. 데프콘은 자신의 경험을 밝히며 "헤어진 연인이랑은 서로 아는 체를 안하게 된다"고 이야기했다.</p> <p dmcf-pid="Wu1nnyP3IR" dmcf-ptype="general">그러자 정영주는 "아닌 경우도 있는데? 저는 아직도 전 남친들을 셋이나 만난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전 남친 세 명이랑 아직도 만나서 놀고 그런다"는 그는 "각자 다 가정이 있고 잘 산다. 그 친구들 아내들도 제가 남편의 전 여친인 것을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YXv66mBWrM" dmcf-ptype="general">이에 데프콘은 "할리우드 스타일이다"라고 놀라며, "브루스 윌리스, 데미무어, 애쉬튼 커쳐 스타일이다. K-데미무어다"라고 소리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ZTPPsbYE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Chosun/20241105070151926dvro.jpg" data-org-width="550" dmcf-mid="fSTPPsbYI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Chosun/20241105070151926dvr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HZTPPsbYrQ" dmcf-ptype="general"> 정영주는 "남녀 관계는 끝났을지 모르지만, 괜찮은 인간관계는 남아있을 수 있다"면서 "'내가 너 남자로 보는 건 좀 아쉽긴 한데, 인간적으로는 괜찮은데 넌 어때?'라고 하면, '난 괜찮은데'라고 했다. 그럼 우리 모른척 하지 말고 보자고 했고 그러다 보니까 20년, 30년 지기가 됐다"고 이야기했다.</p> <p dmcf-pid="X5yQQOKGEP" dmcf-ptype="general">한편 정영주는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아직도 전 시어머니와 통화하고 지낸다"며 "뮤지컬 상을 받았을 때도 전 시어머니께 감사 인사를 드렸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정영주는 관계가 끝나도 인간적인 연결을 유지하는 편이라며, 지금도 전 시어머니와 특별한 인연을 이어가고 있음을 전했다.</p> <p dmcf-pid="Z1WxxI9HD6" dmcf-ptype="general">olzllovely@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사 완주할게요" 이시영, 6세 아들과 히말라야 도전 中 11-05 다음 고개 숙인 이지훈♥아야네→박수홍♥김다예 ‘공개육아’ 초보 엄빠라 미안해[이슈와치]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