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현 "50대 되니 아이 못 낳는 현실…결혼 생각 사라져" (이젠 사랑) 작성일 11-05 1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o8ZG8Cnu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YrQ8rqyz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xportsnews/20241105071004638adux.jpg" data-org-width="928" dmcf-mid="KKYImUNfF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xportsnews/20241105071004638adux.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fGmx6mBWpg" dmcf-ptype="general"> <p>(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박소현이 결혼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꺼내놓았다.<br><br> 4일 첫 방송된 tvN STORY 새 예능프로그램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는 박소현이 결혼에 대한 마음이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br><br> 올해 53세인 박소현은 과거 결혼을 꿈꿨으나, 현재는 마음이 달라졌다고 밝혔다. 그는 주병진을 만나 "제가 15년전쯤 맞선 보는 프로그램 '골드미스가 간다'를 했다. 그때 제 마음은 남자를 좋아하고 남자 없으면 안 되는 그런 스타일은 아니다. 아닌데 왜 그때 결혼을 목표로 두고 달렸냐면, 방송에서는 어느 정도 이뤘다. 아기 낳고, 가정을 누리고, 남들이 생각하는 그냥 성공적인 삶을 꿈꿨다"고 얘기했다. <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HsMPsbYu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xportsnews/20241105071005962ljnu.jpg" data-org-width="928" dmcf-mid="9IZkjZdz7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xportsnews/20241105071005962ljnu.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8vk42kUlzL" dmcf-ptype="general"> <p><br><br> 그러나 지금은 아니라고. 박소현은 "근데 50대 되고 나서는 '아이를 못 낳겠구나', 현실적으로 나의 모습이 바뀌면서 결혼에 대한 마음이 너무 많이 꺾였다"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br><br> 또한 박소현은 '골드미스가 간다'를 떠올리며 "상대 마음이 저 같지 않고, 저 말고 또다른 여성들과도 데이트하고 싶은 그런 마음도 읽었다. 받은 상처도 있고 잘 안 되다 보니 마음을 더 닫았을 수 있다"고 얘기하기도 했다. <br><br> 사진 = tvN STORY 방송화면</p> </div> <p dmcf-pid="6TE8VEuS0n"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제 '아파트‘, 2주 연속 빌보드 글로벌 두 차트 1위…에스파 '위플래시' 모두 톱10 11-05 다음 지드래곤, 입는 옷도 사는 곳도 타는 차도 화제…역시 시대의 아이콘 [MD피플]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