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 '아파트‘, 2주 연속 빌보드 글로벌 두 차트 1위…에스파 '위플래시' 모두 톱10 작성일 11-05 1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방탄소년단 진 '아윌 비 데어', '글로벌 200(Excl. US)' 10위 데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DQLT2meb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2HpdS41K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로제, 브루노 마스. (사진 = 더블랙레이블 제공) 2024.10.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wsis/20241105070839871juxi.jpg" data-org-width="720" dmcf-mid="Y5RaY4IiK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wsis/20241105070839871jux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로제, 브루노 마스. (사진 = 더블랙레이블 제공) 2024.10.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ZJz4EFLKbg"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K팝 간판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겸 솔로가수 로제(27·박채영)가 미국 팝스타 브루노 마스(39)와 지은 '아파트(APT.)'로 미국 빌보드 글로벌 차트 최고층 입주를 유지하고 있다. </p> <p dmcf-pid="5AxoyVsdKo" dmcf-ptype="general">4일(현지시간) 빌보드 소셜 미디어에 따르면, 로제와 마스의 '아파트'는 9일 자 '빌보드 글로벌 200'과 '글로벌 200(Excl. US)'에서 모두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p> <p dmcf-pid="1DdjH6hLfL" dmcf-ptype="general">로제가 양 차트 정상에 모두 오른 건 '온 더 그라운드'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두 차트 동시에 1위 곡을 2개 이상 낸 K팝 여성 솔로는 로제가 처음이다.</p> <p dmcf-pid="tcMgWfOJbn" dmcf-ptype="general">지난 주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100'에서 8위를 차지하며 K팝 여성가수 최고 순위를 기록했던 '아파트'는 이번 주엔 10위권 밖으로 벗어났으나 2주 연속 톱20에 들 것으로 확실시된다. </p> <p dmcf-pid="FCar3dYcVi" dmcf-ptype="general">초신성 걸그룹 '에스파(aespa)'의 미니 5집 '위플래시(Whiplash)' 타이틀곡 '위플래시'는 이번 주 '빌보드 글로벌 200'과 '글로벌 200(Excl. US)'에서 각각 8위와 5위로 진입했다.</p> <p dmcf-pid="3WDlqatsbJ" dmcf-ptype="general">에스파가 '빌보드 글로벌 200' 톱10에 진입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글로벌 200(Excl. US)' 톱10엔 '슈퍼노바'로 6위에 처음 진입했고 이번 '위플래시'로 두 번째 진입했다.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TkC7o5r2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에스파.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2024.10.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wsis/20241105070840029fyqf.jpg" data-org-width="720" dmcf-mid="GIWFMC2XB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wsis/20241105070840029fyq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에스파.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2024.10.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pQ7fktnbBe" dmcf-ptype="general">글로벌 슈퍼그룹 '방탄소년단'(BTS) 진(김석진)의 신곡 '아윌 비 데어(I'll Be There)'는 '글로벌 200(Excl. US)' 10위로 데뷔했다. 진이 해당 차트 톱10에 진입한 건 '디 에스트로넛(The Astronaut)' 6위 이후 이번이 두 번째다.</p> <p dmcf-pid="UOoDtRyjbR" dmcf-ptype="general">블랙핑크 다른 멤버 제니의 신곡 '만트라'는 '빌보드 글로벌 200'과 '글로벌 200(Excl. US)'에서 각각 7위와 6위를 차지하며 상승세를 이어나갔다.</p> <p dmcf-pid="uDdjH6hLqM" dmcf-ptype="general">빌보드의 글로벌 차트는 미국 현지 라디오 방송 점수 등이 포함되는 '핫 100'과 달리 전 세계 200개 이상 지역의 스트리밍 및 음원 판매를 기반으로 가장 인기있는 노래 순위를 매긴다. 빌보드가 대중음악 시장 트렌드를 반영한 차트여서 글로벌 인기 지표 중 하나로 꼽힌다.</p> <p dmcf-pid="7bZuiT6Ffx"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규현,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4’ 첫 출격서 가을밤 힐링 선물 11-05 다음 박소현 "50대 되니 아이 못 낳는 현실…결혼 생각 사라져" (이젠 사랑)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