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두 번째 2억뷰 MV 탄생…‘3D’도 넘었다 작성일 11-05 1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vb9QOKGz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TK2xI9Hp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정국 [빅히트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d/20241105085147098xtud.jpg" data-org-width="580" dmcf-mid="1hZ17o5r7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d/20241105085147098xtu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정국 [빅히트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3qoaw0g23z"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3D (feat. Jack Harlow)’ 뮤직비디오가 2억 뷰를 돌파했다.</p> <p dmcf-pid="0BgNrpaVF7" dmcf-ptype="general">5일 소소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지난해 9월 발표한 정국의 두 번째 솔로 싱글 ‘3D (feat. Jack Harlow)’ 뮤직비디오 유튜브 조회 수가 4일 오후 4시 30분경 2억 건을 넘었다.</p> <p dmcf-pid="ppdiA5JqUu" dmcf-ptype="general">정국은 앞서 첫 번째 솔로 싱글 ‘세븐(Seven) (feat. Latto)’에 이어 솔로곡 통산 두 번째 2억 뷰 달성 뮤직비디오를 보유하게 됐다.</p> <p dmcf-pid="UUJnc1iB0U" dmcf-ptype="general">‘3D (feat. Jack Harlow)’는 2000년대 중반의 힙합과 댄스를 기반으로 한 올드스쿨풍의 사운드를 정국의 색깔로 소화한 알앤비(R&B) 팝 곡이다. 1, 2차원을 넘어 3차원의 ‘너’를 직접 만나고, 언제나 ‘우리’로서 함께하고 싶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뮤직비디오는 계단과 거울 등의 장치를 통해 차원을 뛰어넘어 사랑하는 ‘너’를 보고 싶다는 곡의 메시지를 은유적으로 표현했다.</p> <p dmcf-pid="uuiLktnb7p" dmcf-ptype="general">정국은 군 복무 중인 현재에도 글로벌 차트에서 여전한 활약을 보이고 있다. 솔로 싱글 ‘세븐 (feat. Latto)’, 솔로 앨범 ‘골든(GOLDEN)’의 타이틀곡 ‘스탠딩 넥스트 투 유(Standing Next to You)’는 미국 빌보드 ‘글로벌 200’,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와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에서 꾸준히 순위권을 유지하고 있다.</p> <p dmcf-pid="78DrSKwMU0" dmcf-ptype="general">shee@heraldcorp.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윤희 "학창 시절 생각하면 슬퍼…화목하지 못했던 가정에 주눅"() 11-05 다음 유재석 "이하늬때문에 미치겠다" 몸부림('틈만 나면,')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