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희 "학창 시절 생각하면 슬퍼…화목하지 못했던 가정에 주눅"() 작성일 11-05 1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XU7VEuSC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8Jnc1iBv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조윤희. 제공| TV조선 '이제 혼자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tvnews/20241105085148209qaho.jpg" data-org-width="900" dmcf-mid="PsIhG8Cn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tvnews/20241105085148209qah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조윤희. 제공| TV조선 '이제 혼자다' </figcaption> </figure> <p dmcf-pid="ycIhG8CnhW"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조윤희가 딸 로아를 생각하며 외로웠던 자신의 어린 시절을 돌아본다. </p> <p dmcf-pid="WkClH6hLhy"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에서 조윤희는 친언니에게 모친의 애정과 관심이 필요해던 학창 시절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p> <p dmcf-pid="YEhSXPloCT" dmcf-ptype="general">조윤희는 "이혼 후 1년 반 동안 함께 살며 딸 로아를 같이 양육했다"라고 한 살 터울의 친언니를 소개한다. 저녁 식사 중 조윤희는 딸 로아를 생각하면 "내 학창 시절이 생각난다. 그 생각 하면 나는 슬퍼"라고 외로웠던 시간을 떠올린다. 이어 "엄마의 관심이 필요했다"라고 과거를 향한 서운함을 토로한다. </p> <p dmcf-pid="Gv5tzg1mvv" dmcf-ptype="general">화목하지 못한 부모님 슬하에서 주눅이 들었던 어린 조윤희는 내성적인 어른으로 성장했다고. 조윤희의 성격을 잘 아는 친언니는 "(이혼할) 용기는 어디서 났을까?"라는 궁금증이 생겼다고. 이에 대해 조윤희는 이혼을 결심할 수 있었던 용기의 원천을 밝힌다. 또한 딸 로아를 낳은 후 자신에게 무관심했던 모친을 이해해 보려 노력하게 된 사연도 공개할 예정이다. </p> <p dmcf-pid="HT1FqatsCS" dmcf-ptype="general">'이제 혼자다'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TV 조선에서 방송된다.</p> <p dmcf-pid="Xyt3BNFOyl"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유미 눈물, 무려 15년 만에…육아 스트레스도 격파 (한일톱텐쇼) 11-05 다음 방탄소년단 정국, 두 번째 2억뷰 MV 탄생…‘3D’도 넘었다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