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수입' 더 많다는 이봉원 "짬뽕집 3호점 일매출 500만원" 작성일 11-05 1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3j0rpaVK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g0aBNFO2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moneytoday/20241105091253717qqfe.jpg" data-org-width="1024" dmcf-mid="YJIOxI9H9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moneytoday/20241105091253717qqf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p dmcf-pid="ujuA9cphBF" dmcf-ptype="general">개그맨 이봉원이 짬뽕집 3호점의 첫날 매출을 보고 활짝 미소 지었다.</p> <p dmcf-pid="71gtEFLKBt" dmcf-ptype="general">지난 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이봉원이 천안에 있는 짬뽕집 1·2호점에 이어 대전에 있는 백화점에 3호점을 여는 모습이 담겼다.</p> <p dmcf-pid="zEBD4wzT91" dmcf-ptype="general">이봉원은 "백화점 입점하는 게 힘든데 먼저 연락이 왔다"며 "전에 백화점에 삼계탕집과 카페를 했는데 다 망한 적이 있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sVOxI9HK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moneytoday/20241105091255050foao.jpg" data-org-width="680" dmcf-mid="0RhfY4IiK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moneytoday/20241105091255050foa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p dmcf-pid="BI4CRhVZ2Z" dmcf-ptype="general"> 최근 이봉원은 아내 박미선과 따로 살게 됐음을 밝힌 바 있다. 이후 인공지능(AI)과 대화가 늘었다는 이봉원은 짬뽕집 개업 날에도 AI와 대화하며 "500그릇 파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이에 AI는 "첫날이라도 그건 힘들 것 같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bQWx1MTN2X" dmcf-ptype="general">이날 스튜디오에 나온 중식 셰프 이연복 역시 500그릇은 쉽지 않다"라고 거들었다.</p> <p dmcf-pid="KdZJpiHEfH" dmcf-ptype="general">이봉원은 오전 11시부터 장사를 시작했고 식당은 손님들로 꽉 들어찼다. 이봉원은 목표했던 500그릇은 팔지 못했지만 이날 매출 500만원을 기록해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dmcf-pid="9fl4G8CnKG" dmcf-ptype="general">이연복은 "이럴 때일수록 더 신경 써야 한다. 이럴 때 잘하면 계속 잘되고 아니면 훅 갈 수도 있다"고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p> <p dmcf-pid="2fl4G8CnbY" dmcf-ptype="general">이봉원과 박미선은 같은 코미디 코너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연인이 된 후 1993년 결혼했다. 이봉원은 지난 9월 채널A 예능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 출연해 짬뽕집으로 열심히 돈을 벌고 있지만, 아직 아내의 수입에 못 미친다며 "가족들이 사는 집의 생활비는 모두 아내가 부담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p> <p dmcf-pid="VRHe3dYcBW" dmcf-ptype="general">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류승룡·진선규 ‘아마존 활명수’, 대만·태국·필리핀 등 11월 개봉 확정 11-05 다음 차청화, '귀궁' 합류…육성재 母로 안방 복귀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