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룡·진선규 ‘아마존 활명수’, 대만·태국·필리핀 등 11월 개봉 확정 작성일 11-05 1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Sthelf5c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0VFD3o9k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바른손이앤에이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ilgansports/20241105091225869rqsn.jpg" data-org-width="500" dmcf-mid="1DOozg1mj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ilgansports/20241105091225869rqs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바른손이앤에이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3H7YgGMUgS" dmcf-ptype="general"> ‘아마존 활명수’가 글로벌 영화 팬들을 만난다. <br> <br>5일 배급사 바른손이앤에이에 따르면 영화 ‘아마존 활명수’는 오는 13일 인도네시아 개봉을 시작으로, 14일 싱가포르, 15일 베트남 개봉을 확정했다. <br> <br>이어 대만, 태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일본 등 다양한 아시아 국가에서 순차 개봉하며, 브라질, 멕시코 등 남미 지역을 포함해 CIS와 전 세계 항공판권도 판매됐다. <br> <br>지난달 30일 개봉한 ‘아마존 활명수’는 집에서도 회사에서도 구조조정 대상인 전 양궁 국가대표 진봉(류승룡)이 한국계 볼레도르인 통역사 빵식(진선규)과 신이 내린 활 솜씨의 아마존 전사 3인방을 만나 제대로 한 방 쏘는 코믹 활극이다. <br> <br>배급한 베트남 배급사는 ‘아마존 활명수’에 대해 “돌아온 류승룡의 코미디 연기에 웃음이 멈추질 않는다. 올해 가장 유쾌하고 따뜻한 영화”라며 “베트남 극장에 선보이게 돼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br> <br>‘범죄도시’ 시리즈를 배급한 남미 배급사는 “‘아마존 활명수’는 브라질에서도 촬영해 특별한 인연이 있다. 남미 지역의 관객들에게도 공감을 살 수 있는 매력적인 영화라 믿고 배급을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팝은 늘 내게 에너지 줘… 블핑과 협업할 준비 돼 있다” 11-05 다음 '박미선 수입' 더 많다는 이봉원 "짬뽕집 3호점 일매출 500만원"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