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3기 정숙 논란 속 데이트 시작…송해나도 탄식한 솔로녀 폭주 작성일 11-05 1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DqD6A0CJ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CfCdmBWR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는 솔로 23기 / 사진=SBS Plus,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rtstoday/20241105095051795zgst.jpg" data-org-width="600" dmcf-mid="Y3IVGbDxn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rtstoday/20241105095051795zgs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는 솔로 23기 / 사진=SBS Plus, ENA </figcaption> </figure> <p dmcf-pid="XqDqSUNfef"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나는 솔로' 23기 솔로녀가 폭주한다.</p> <p dmcf-pid="ZQTQt4IiLV" dmcf-ptype="general">6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 ENA '나는 솔로'에서는 전통주 첫인상 선택으로 초토화된 23기 솔로남들의 각성 현장이 그려진다.</p> <p dmcf-pid="5VIVGbDxd2" dmcf-ptype="general">앞서 '막차 특집'으로 뭉친 23기 솔로남녀는 동시에 첫인상 선택에 돌입했다. 여기서 솔로녀들은 자신의 마음을 담은 손편지를 전통주에 매달아 솔로남에게 선물해 호감을 표현하기로 했다. 그 결과, 영호가 4표를 싹쓸이하며 '의자왕'에 등극했다.</p> <p dmcf-pid="1EzE8j3Ie9" dmcf-ptype="general">이어 이날 솔로남들은 '솔로나라 23번지' 두 번째 날 아침에 솔로녀들의 '첫인상 선택' 결과를 직접 눈으로 확인한다. 남자 숙소 거실에 놓인 전통주 여섯 개의 주인공을 제대로 파악한 뒤, 영호가 4개를 받았다는 것을 알게 된다.</p> <p dmcf-pid="ta3aKnXDiK" dmcf-ptype="general">이에 한 솔로남은 "솔직히 ('첫인상 선택' 결과를 보고) 띵했다"고 '멘붕'을 호소하고, 다른 솔로남은 "이건 기분 문제"라며 떨떠름한 표정을 감추지 못한다. 반면, 또 다른 솔로남은 "나 너무 자극받는데?"라고 제대로 각성했음을 알린 뒤 "분발해야겠다, 포기할 수 없다"고 곧장 행동에 나선다. 급기야 한 솔로남은 "난 거의 인생을 걸었다"고 다짐한다.</p> <p dmcf-pid="Fjpj2o5rnb" dmcf-ptype="general">솔로녀들의 '첫인상 선택'이 솔로남들을 각성시킨 가운데 한 솔로남녀는 '자기소개 타임' 전 진행됐던 '복주머니 매칭' 이벤트를 통해 모닝 데이트에 나선다. 남녀 모두 같은 색깔의 복주머니를 골라, 서로의 '귀인'임을 알게 돼 데이트에 돌입하는 것. </p> <p dmcf-pid="3ucuC3o9MB" dmcf-ptype="general">이에 두 사람은 한 식당에서 푸짐한 조찬 데이트를 즐긴다. 그러나 한 솔로녀는 "우연이든 인연이든 너무 좋다"라고 어필하더니, 솔로남에게 "확신의 연하일 것 같다"면서 돌발 행동을 한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본 MC 송해나는 솔로녀의 돌발 행동에 "(서로 알아가는) 초반에 이런 것은 좋지 않다"고 지적하고, 이이경 역시 "이제 그만해도 될 것 같은데"라며 경고한다.</p> <p dmcf-pid="0WMWaS41iq"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윤희 "내게 무관심했던 엄마, 과거 떠올리면 슬퍼"... 고백 11-05 다음 NCT 127, 2025년 네 번째 월드 투어 개최..전 세계 강타할 '모멘텀'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