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희 "내게 무관심했던 엄마, 과거 떠올리면 슬퍼"... 고백 작성일 11-05 1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8yxF8CnY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KCfHKwMt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조윤희가 딸 로아를 생각하며 외로웠던 자신의 어린 시절을 돌아본다. TV조선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hankooki/20241105095051756crjt.jpg" data-org-width="640" dmcf-mid="B1L1DHRuX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hankooki/20241105095051756crj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조윤희가 딸 로아를 생각하며 외로웠던 자신의 어린 시절을 돌아본다. TV조선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9RZi7Ryj59" dmcf-ptype="general">배우 조윤희가 딸 로아를 생각하며 외로웠던 어린 시절 자신이 가졌던 아픔을 회상했다.</p> <p dmcf-pid="Vd1LqdYcZb" dmcf-ptype="general">5일 오후 10시 방영될 TV조선 관찰 예능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에서는 조윤희가 친언니에게 모친의 애정과 관심이 필요했던 학창 시절 이야기를 털어놓는 모습이 그려진다.</p> <p dmcf-pid="4EKmxEuSYq" dmcf-ptype="general">이날 조윤희는 "이혼 후 1년 반 동안 함께 살며 딸 로아를 같이 양육했다"라며 한 살 터울의 친언니를 소개한다. 이어진 저녁 식사 중 조윤희는 딸 로아를 생각하면 "내 학창 시절이 생각난다. 그 생각 하면 나는 슬프다"라고 외로웠던 시간을 떠올린다. 또한 "엄마의 관심이 필요했다"라며 과거를 향한 서운함을 토로한다.</p> <p dmcf-pid="6fvP1fOJH7" dmcf-ptype="general">화목하지 못한 부모님 슬하에서 주눅이 들었던 어린 조윤희는 내성적인 어른으로 성장했다. 조윤희의 성격을 잘 아는 친언니는 "'(이혼할) 용기는 어디서 났을까?'라는 궁금증이 생겼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조윤희는 이혼을 결심할 수 있었던 용기의 원천을 밝힌다. 또한 딸 로아를 낳은 후 자신에게 무관심했던 모친을 이해해 보려 노력하게 된 사연도 공개할 예정이다.</p> <p dmcf-pid="P4TQt4IiYu" dmcf-ptype="general">한편, '이제 혼자다'는 이날 오후 10시 방송된다.</p> <p dmcf-pid="Q8yxF8CnXU"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가영, 美 라크마 갈라 참석…고혹적인 블랙 미니드레스 자태 11-05 다음 '나는 솔로' 23기 정숙 논란 속 데이트 시작…송해나도 탄식한 솔로녀 폭주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