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우승은 두산? 새로운 챔피언의 탄생?' 핸드볼 H리그 10일 개막 작성일 11-05 193 목록 핸드볼 H리그 남자부 9연패를 달성한 두산이 10연패 위업에 도전합니다.<br><br> H리그 개막을 엿새 앞둔 어제(4일)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두산 윤경신 감독은 "이번에도 목표는 우승"이라며 새로운 역사를 쓰겠다는 의지를 드러냈습니다.<br><br> 다른 남자부 5개 구단이 '타도 두산'에 나서는 가운데, H리그 최초의 외국인 감독 누노 알바레즈가 이끄는 SK호크스가 강력한 대항마로 꼽힙니다.<br><br> 여자부에선 지난 시즌 4년 만에 정상에 오른 SK슈가글라이더즈가 수성에 나서는 가운데, 새로 왕좌를 노리는 7개 구단과 벌일 각축전이 관전 포인트입니다.<br><br> H리그는 오는 10일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리는 남자부 두산과 하남시청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6개월간의 대장정에 나섭니다. <br><br>영상취재 : 김준모 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김단비 30점 맹폭…우리은행, 삼성생명 꺾고 홈 경기 첫 승 11-05 다음 1년 만에 복귀한 네이마르, 2경기 만에 허벅지 통증으로 교체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