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달 매출 2억, 월세 5100만 원” 정준하, 잘 나가던 카페 왜 폐업했나 (4인용) 작성일 11-05 1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NCH6A0CO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SFbjT6FE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rtskhan/20241105102649304csut.png" data-org-width="700" dmcf-mid="yO0EF8Cns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rtskhan/20241105102649304csu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 </figcaption> </figure> <p dmcf-pid="Hv3KAyP3DE" dmcf-ptype="general"><br><br>코미디언 정준하가 카페를 폐업했다고 밝혔다.<br><br>지난 4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이하 ‘4인용식탁’)에는 정지선 셰프가 출연해 정준하, 가수 별, 여경래 셰프를 집으로 초대했다.<br><br>이날 정준하는 최근 강남에 가게를 개점한 소식을 알리며 “횟집은 14시간, 닭도리탕은 24시간 한다. 매일 나가서 서있어야 하고 사진을 하루에 65만장 찍어준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aIG8j3Is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rtskhan/20241105102650793fksk.png" data-org-width="700" dmcf-mid="Wn6nyzc6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rtskhan/20241105102650793fks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 </figcaption> </figure> <p dmcf-pid="ZNCH6A0Csc" dmcf-ptype="general"><br><br>28년 차 자영업자인 정준하는 “종류 별로 다했다. 월세를 가장 많이 내본 게 5100만 원이다. 올림픽공원 안에 있는 커피숍이었는데 첫 달 매출이 2억 넘었다. 그랬는데 40여 일동안 비가 올 때 사람이 안 오더라. 매상이 주말이면 2천만 원 하다가 100만 원으로 추락했다. 2년간 장사하다 본전만 건지고 폐업했다”고 밝혔다.<br><br>그러면서 정준하는 권리금도 못 받고 쫓겨나던 시절도 떠올렸다. 그는 “옛날에는 상가 건물 임대차 보호법 같은 게 없었다. 1인 시위라고 하고 싶었던 심정이었다. 다시 요식업하면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외국에 나가서 사업 아이템을 보면 심장이 벌렁벌렁하다”며 열정을 드러냈다.<br><br>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현우·문정희의 현실 공포…'원정빌라', 12월 개봉 확정 11-05 다음 조세호, 결혼식 하객 자리배치 재산순 해명…“800명 하객 3일간 정리”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