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우·문정희의 현실 공포…'원정빌라', 12월 개봉 확정 작성일 11-05 1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DxXPcph0d"> <p dmcf-pid="zrR5xEuSze" dmcf-ptype="general"><br><strong>스산한 분위기 가득한 론칭 포스터 공개</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g2SKnXDu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현우와 문정희가 출연하는 영화 '원정빌라'가 12월 개봉을 확정했다. /㈜스마일이엔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THEFACT/20241105102648040vxpm.jpg" data-org-width="580" dmcf-mid="u0pD36hLz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THEFACT/20241105102648040vxp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현우와 문정희가 출연하는 영화 '원정빌라'가 12월 개봉을 확정했다. /㈜스마일이엔티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B2XgGbDxzM" dmcf-ptype="general"> [더팩트|박지윤 기자] 배우 이현우와 문정희가 현실 공포로 12월 스크린을 물들인다. </div> <p dmcf-pid="bts8rZdz0x" dmcf-ptype="general">배급사 ㈜스마일이엔티는 5일 "영화 '원정빌라'(감독 김선국)가 12월 개봉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작품의 스산한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론칭 포스터를 공개했다.</p> <p dmcf-pid="KKGLWqkP0Q" dmcf-ptype="general">'원정빌라'는 교외의 오래된 빌라에서 어느 날 불법 전단지가 배포된 후 이로 인해 꺼림칙하게 된 이웃들로부터 가족을 지키려는 청년의 이야기를 그린 현실 공포 영화다.</p> <p dmcf-pid="9RurpQSg0P" dmcf-ptype="general">이현우는 사이비 종교에서 가족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청년 주현 역을, 문정희는 아픈 아들의 영생을 위해 이웃들을 사이비 종교로 포섭하는 신혜 역을 맡아 극을 이끈다. 오래된 빌라의 이웃으로 만나는 두 사람은 강렬한 공포 연기 대결을 펼치며 긴장감을 한껏 끌어올릴 예정이다.</p> <p dmcf-pid="2A8WfatsU6"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된 론칭 포스터에는 교외 어딘가에 있을법한 오래된 빌라의 모습이 담겨 있어 섬뜩함을 자아낸다. 불 꺼진 창문들 가운데 유독 빛을 발하는 303호와 스산한 낡은 외벽, 그 위로 처진 붉은 'X' 표시가 주는 불길함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절대 이곳을 찾지 말 것'이라는 문구는 과연 이곳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지 궁금증을 유발한다.</p> <p dmcf-pid="VKGLWqkPp8" dmcf-ptype="general">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코리안 판타스틱 장편 부문에 초청된 '원정빌라'는 12월 개봉한다.</p> <p dmcf-pid="f2XgGbDxu4" dmcf-ptype="general">jiyoon-1031@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dmcf-pid="48tA5VsdFf"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채림, 아들 질문에 전남편 연락…"잘 키웠다더라" 11-05 다음 “첫 달 매출 2억, 월세 5100만 원” 정준하, 잘 나가던 카페 왜 폐업했나 (4인용)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