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1700만원 가방·70캐럿 다이아…지드래곤의 '트렌드' 작성일 11-05 1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tTxOtnbwp"> <div dmcf-pid="FK3NHKwMm0" dmcf-ptype="general"> <div> <br> <div> <br>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90jX9rRI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지드래곤이 4일 오전 해외 패션쇼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JTBC/20241105105031582arvs.jpg" data-org-width="559" dmcf-mid="5EO8wXe7w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JTBC/20241105105031582arv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지드래곤이 4일 오전 해외 패션쇼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02pAZ2memF" dmcf-ptype="general"> <div> <div> <br> </div> <br> </div> 1700만 원짜리 가방에도 과감하게 낙서를 하는 사람이 또 있을까. 그걸 해내는 지드래곤이다. <br> <br>트렌드를 움직이는 스타가 돌아왔다. 88개월 만에 신곡 '파워'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에 나선 지드래곤이 과감하고 화려한 스타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br> <br>지난 4일 인천국제공항에 등장한 지드래곤은 명품 브랜드 C사의 제품들로 특기인 젠더리스 룩을 선보였다. 빨간 니트는 600만 원 상당으로, C사의 2024/25 가을-겨울 제품이다. 더욱 눈길을 끈 것은 지드래곤이 무심하게 어깨에 걸친 커다란 가방이었다. 무려 1769만 원, 고가에 판매되고 있는 가방에 다양한 그림과 글자를 그려 넣었다. 단 하나밖에 없는 커스텀 백으로, 지드래곤의 여전한 감각을 뽐냈다. <br> <br>여기서 끝이 아니다. 최근 자주 애용 중인 J사의 시계를 착용했다. 이 시계는 70캐럿의 다이아몬드가 시선을 끄는 제품으로 약 5억 5000만 원에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반지 또한 J사의 다이아몬드 주얼리로, 기본 가격만 '억 소리'가 나는 제품이다. <br> <br>특히 지드래곤은 공항 패션에서 선보인 시계와 반지뿐만 아니라, 뮤직비디오에서도 주얼리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파워' 뮤직비디오에서 착용한 J사 반지는 천연 파라이바 투어말린 보석으로 만들어진 제품이다. 약 7억 원에 판매되는 반지로, 구입하는 것조차 힘들어 재판매 가격이 88억 원에 형성돼 있다. <br> <br> <div> <br> <div> <br>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dfhqdYcm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지드래곤이 4일 오전 해외 패션쇼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JTBC/20241105105033037txeo.jpg" data-org-width="559" dmcf-mid="1M8SbiHEm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JTBC/20241105105033037txe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지드래곤이 4일 오전 해외 패션쇼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UJ4lBJGkO1" dmcf-ptype="general"> <div> <div> <br> </div> <br> </div> <br> <br>이처럼 입고 신고 찬 모든 것으로 대중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지드래곤은 이번엔 탄 것으로도 트렌드를 선도했다. T사의 전기 픽업트럭을 타고 공항에 등장한 것. 거대한 은색 차량에서 내리는 지드래곤의 모습이 공개되자, 아직 국내에 출시되지도 않은 T사 전기 픽업트럭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br> <br>이런 고가의 명품 룩만 화제가 된 것이 아니다. 지드래곤 덕분에 최근 가장 많이 팔린 패션 아이템이 따로 있기 때문. SNS에 공개한 사진 속 지압 슬리퍼다. 1만 원대의 평범한 지압 슬리퍼는 인터넷 쇼핑몰에서 한때 품절 사태가 벌어졌고, 일부 사이트에서는 가격이 10배가량 오르기도 했다. <br> <br>한편, 지드래곤은 7년 만에 발표한 신곡 '파워'로 국내외 음원 차트를 휩쓸고 있다. 1일 기준 대만, 홍콩, 베트남, 태국 등 15개국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br> <br>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지혜, 인공수정·시험관 실패…셋째 무산에 울컥 "또 준비 안 해" (관종언니)[종합] 11-05 다음 연매출 20억 망하고 3억 빚잔치 하자 “혼자 죽어!” 오은영 가정폭력 일침(결혼지옥)[종합]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