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인공수정·시험관 실패…셋째 무산에 울컥 "또 준비 안 해" (관종언니)[종합] 작성일 11-05 1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6pUiOKG3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AQxOtnb0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xportsnews/20241105105007921trmh.jpg" data-org-width="976" dmcf-mid="3QqBaS41z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xportsnews/20241105105007921trmh.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KcxMIFLKpu"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이지혜의 셋째 계획이 무산됐다.</p> <p dmcf-pid="980pJsbY3U" dmcf-ptype="general">지난 4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이지혜 셋째 도전! 3개월 동안 준비한 시험관 시술 풀스토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dmcf-pid="26pUiOKG0p" dmcf-ptype="general">병원에 방문한 이지혜는 "되면 감사하고 안 돼도 괜찮다. 아기 욕심이 있어서 마지막으로 인공 수정에 도전하려고 한다"라며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p> <p dmcf-pid="VPUunI9H00"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시험관 했던 교수님이 난소 기능이 나쁘지 않으니까 한번 해보자고 하셔서 검사 먼저 해보려고 한다"라며 복잡한 마음을 드러냈다.</p> <p dmcf-pid="fi92cWQ0z3" dmcf-ptype="general">그는 "생기면 땡큐 아니어도 괜찮다고 생각을 했는데 욕심 생기는데 어떡하냐"며 "키울 때는 너무 힘든데 너무 예쁘다. 제 나이가 45세인데 최근 임신한 분들 중에 저보다 나이 많은 분 있냐고 물어봤더니 정말 많다고 하더라"라며 기대감을 더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n2VkYxp3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xportsnews/20241105105009328sgar.jpg" data-org-width="693" dmcf-mid="qN30dmBWz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xportsnews/20241105105009328sgar.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8LVfEGMUUt" dmcf-ptype="general">이지혜는 상담 바로 다음 날 이식을 준비했다. 인공수정 6일 차에 임신테스트기 두 줄이 떴다. 그러나 그 다음 날 임신테스트기에는 한 줄이 떠 실망한 모습이 역력했다.</p> <p dmcf-pid="6N6Pm5JqF1" dmcf-ptype="general">일주일 뒤 이지혜는 "마음을 정리하는 시간이 필요해서 이제야 카메라를 켰다"라며 인공수정 실패를 전했다. </p> <p dmcf-pid="PjPQs1iB05" dmcf-ptype="general">이어 올해를 넘기면 어려울 수 있다며 시험관에 도전했지만 시험관 역시 좋은 소식을 가져다주지 않았다. 이지혜는 "수정된 5개 중에 3개가 배양됐는데 모두 유전자 이상 결과가 나왔다"고 이야기했다.</p> <p dmcf-pid="QAQxOtnb3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예상은 했는데 기분이 좋지는 않다"며 "나이도 있고 담담하게 받아들이려고 한다"면서도 착잡한 심정을 드러냈다.</p> <p dmcf-pid="xhaNHKwMFX" dmcf-ptype="general">이어 "다시 도전할 것 같지는 않다"고 전한 그는 "일도 너무 많고 여러 가지 상황들이 힘들기도 했다. 채취 날 녹화도 해야 했다. 저는 최선을 다했다. 욕심이 너무 났지만, 욕심이었구나 싶어 마음을 다잡고 있다. 잘 받아들이겠다"라고 심경을 전했다. </p> <p dmcf-pid="y430dmBWpH" dmcf-ptype="general">남편 문재완은 "1번이 아내의 건강이다. 셋째 상관 없이 우리 행복하게 살자. 태리, 엘리 크면 둘만의 시간이 더 많아질 거다. 맛있는 거 먹으러 가자"라며 "사실 태리, 엘리만 있어도 행복하다"라며 이지혜를 격려했다.</p> <p dmcf-pid="W80pJsbYuG" dmcf-ptype="general">사진=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p> <p dmcf-pid="Y951xEuSFY" dmcf-ptype="general">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초연결 디지털 시대, 저작권 보호 기술 현재와 미래 논의 11-05 다음 [이슈] 1700만원 가방·70캐럿 다이아…지드래곤의 '트렌드'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