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의 레미제라블' 윤남노 "작은 능력이지만 돕고 싶어" 작성일 11-05 1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B7fkYxpum"> <p dmcf-pid="U9B6wXe7pr" dmcf-ptype="general"><br><strong>임태훈·김민성·데이비드 리, 담임 셰프로 활약</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lIYVg1mz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요리 연구가 김민성 데이비드 리 윤남노 임태훈 셰프(왼쪽 위부터 시계방향)가 오는 30일 첫 방송하는 ENA 새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레미제라블'에 담임 셰프로 출연한다.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THEFACT/20241105111454764vuyi.jpg" data-org-width="640" dmcf-mid="0FMgWqkPz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THEFACT/20241105111454764vuy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요리 연구가 김민성 데이비드 리 윤남노 임태훈 셰프(왼쪽 위부터 시계방향)가 오는 30일 첫 방송하는 ENA 새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레미제라블'에 담임 셰프로 출연한다. /ENA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7YT1QkUlFD" dmcf-ptype="general"> <br>[더팩트ㅣ최수빈 기자] 요리 연구가 윤남노 임태훈 김민성 데이비드 리 셰프가 남다른 마음가짐으로 '백종원의 레미제라블'의 여정을 함께한다. </div> <p dmcf-pid="zJRaYBEQpE" dmcf-ptype="general">ENA 새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레미제라블' 제작진은 5일 담임 셰프로 뭉친 윤남노 임태훈 김민성 데이비드 리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네 사람은 제작진을 통해 프로그램에 출연을 결정한 이유와 남다른 각오를 밝혔다.</p> <p dmcf-pid="qLJAX9rRuk" dmcf-ptype="general">'백종원의 레미제라블'은 짧지만 강렬한 서사를 담은 '사회의 루저'(실패자)들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찾아온 인생 역전의 기회를 잡기 위해 혹독한 스파르타식 미션을 수행하며 이를 극복하는 대서사를 담은 성장 예능프로그램이다.</p> <p dmcf-pid="BYT1QkUlUc"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앞서 백종원이 활약했던 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의 셰프들이 출연해 기대를 모은다.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양식 반), '철가방 요리사' 임태훈(중식 반), '여의도 용왕' 김민성(일식 반), '고기 깡패' 데이비드 리(고기 반)가 참가자들의 여정에 함께할 예정이다.</p> <p dmcf-pid="bEAOUxvauA" dmcf-ptype="general">윤남노는 "사람들에게는 반드시 시련이 온다. 그럴 때면 작은 도움이 정말 크게 다가오는 것 같다. 그렇기에 나의 작은 능력이지만 도울 수 있다면 돕고 싶었다"며 "마이너 감성이라 잘하는 친구들보다 못 따라오는 친구 혹은 가정환경이 어려운 친구들에게 더 마음이 가고 용기를 주는 편이었던 것 같다"고 전했다.</p> <p dmcf-pid="KLJAX9rRzj" dmcf-ptype="general">임태훈은 "처음에는 출연 여부를 고민했다. 그러나 사회에서 외면받는 친구들에게 요식업으로 일어설 기회를 준다는 프로그램의 기획의도가 눈에 들어와서 출연을 결심했다"며 "무엇보다 도전자들에게 '요리'가 아니라 '장사꾼'이 될 자질을 가르친다고 했는데 내가 잘할 수 있는 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강조했다.</p> <p dmcf-pid="9Kq8DHRu3N" dmcf-ptype="general">김민성에게도 '백종원의 레미제라블'은 쉬운 결정이 아니었다. 그는 "섭외 제안을 처음에는 거절했다. 만나서 거절하려고 제작진과 2차 미팅을 가졌는데 프로그램 취지에 대해 계속 듣다 보니 의도가 좋다는 게 와 닿았다. '이 안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뭘까'에 대해 많이 고민했고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거라 판단해서 어렵게 출연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2swSBJGkua" dmcf-ptype="general">섭외 요청을 받고 고민에 빠진 것은 데이비드 리 역시 마찬가지였다. 그는 "내가 그리 큰 사람이 아닌데 나가는 것이 맞을까 싶었다. 그래도 '내가 가진 것 하나라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면 기꺼이 해야겠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VtZuiOKGFg" dmcf-ptype="general">'백종원의 레미제라블'은 오는 30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한다.</p> <p dmcf-pid="fXG0erqyUo" dmcf-ptype="general">subin7134@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dmcf-pid="4YytxEuSFL"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아인과 마약' 유튜버 양씨, 1년 7개월 만에 잡혔다...구속 엔딩 11-05 다음 금사빠 김세정 누구랑 사귀었길래? “그 사람 좋아하고 남은 게 없어” (짠한형)[어제TV]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