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과 마약' 유튜버 양씨, 1년 7개월 만에 잡혔다...구속 엔딩 작성일 11-05 1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qtXGbDx2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kneMD7v2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tvreport/20241105112031567lbik.jpg" data-org-width="1000" dmcf-mid="7leQ6A0C9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tvreport/20241105112031567lbik.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WOwEGMU2o"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나연 기자] 배우 유아인(본명 엄홍식)과 외국에서 마약을 동반 투약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유튜버 양 모씨가 경찰에 구속됐다.</p> <p dmcf-pid="b0GTSUNffL" dmcf-ptype="general">4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는 지난달 31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를 받는 양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받아 구속했다. </p> <p dmcf-pid="KmNLiOKGqn" dmcf-ptype="general">양 씨는 2023년 1월부터 한 달간 유아인 등 지인들과 미국 여행을 하면서 같이 대마를 흡입한 혐의를 받는다. 지인들이 마약 투약 혐의로 수사를 받자 양 씨는 그해 4월 프랑스로 출국했다. 그는 도피 생활을 이어가다가 지난달 2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자진 귀국해 경찰에 체포됐다.</p> <p dmcf-pid="9hEjaS41qi" dmcf-ptype="general">경찰은 앞서 양 씨의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여권 무효화 조치를 하고 인터폴(국제형사경찰기구)에 수배를 의뢰했다. 경찰은 양 씨를 체포한 후 구속 영장을 신청했고, 서울중앙지법 김미경 영장 전담 부장판사는 양 씨가 도주의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그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양 씨는 5일 중으로 검찰에 송치될 예정이다.</p> <p dmcf-pid="2IcaohVZVJ" dmcf-ptype="general">동일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헤어스타일리스트 겸 유튜버 헤어몬(김우준, 33)은 지난달 벌금 500만 원과 약물중독 재활교육 프로그램 이수 40시간을 선고받았다.</p> <p dmcf-pid="VvrkAyP3Vd" dmcf-ptype="general">유아인은 지난해 10월 프로포폴 상습 투약, 타인 명의 수면제 불법 처방 매수, 대마 흡연 및 교사, 증거 인멸 교사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지난달 1심에서 징역 1년과 벌금 200만원을 선고 받고 법정구속됐다. 이에 징역 4년을 구형한 검찰과 유아인 측 쌍방 항소했다. </p> <p dmcf-pid="fd49biHEBe" dmcf-ptype="general">유아인 측은 "피고인이 의료법 규정이나 허점을 이용해 악의적으로 위반한 게 아니다. 이미 신체적, 정신적으로 힘든 상황에서 수면 마취제에 대한 의존증이 생겼고 이번 사건이 진행되기 전부터 정신의학과에 내원해서 본인의 수면 장애를 건강한 방법으로 해결하려고 노력해왔다. 또 그전부터 실질적으로 수면마쥐체의 의존성에서 벗어나 상당한 치료 효과를 봤음에도 불구하고 실형을 선고한 원심의 판단은 지나치게 부당하다고 생각한다"고 선처를 호소했다.</p> <p dmcf-pid="4UXWT7A8qR" dmcf-ptype="general">다음 공판은 오는 11월 19일 오전 11시 30분에 진행된다.</p> <p dmcf-pid="8gM64NFOqM" dmcf-ptype="general">강나연 기자 kny@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덕화, '취하는 로맨스' 특별출연…김세정과 '유쾌 케미' 예고 11-05 다음 '백종원의 레미제라블' 윤남노 "작은 능력이지만 돕고 싶어"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