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흑백요리사' 경사 뒤 남모를 아픔 있었다..."일주일 내내 울면서 지내" 작성일 11-05 1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LncjT6FX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396452" data-type="photo" dmcf-pid="1xQnJsbYZ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HockeyNewsKorea/20241105112320659pkhc.png" data-org-width="720" dmcf-mid="GIxLiOKGG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HockeyNewsKorea/20241105112320659pkhc.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FRMonI9H1o" dmcf-ptype="general">(MHN스포츠 정승민 기자) '흑백요리사' 정지선 셰프가 방송에 출연한 뒤 유산의 아픔을 겪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안겼다.</p> <p dmcf-pid="3uU9biHEZL" dmcf-ptype="general">지난 4일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이하 '4인용식탁')이 방송한 가운데, 정지선 셰프가 출연했다. 이날 정지선 셰프는 여경래 셰프와 정준하, 별을 초대해 이야기를 나눴다.</p> <p dmcf-pid="07u2KnXDZn" dmcf-ptype="general">이날 정지선 셰프는 여성 셰프로서 국내에서 입지를 다지기까지 많은 편견과 난관을 극복해야 했다고 고백하면서도, 여경래 셰프의 추천 덕에 호텔 요리사로 처음 취업한 과정을 풀어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396453" data-type="photo" dmcf-pid="UGYF1fOJ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HockeyNewsKorea/20241105112324108jiwn.png" data-org-width="720" dmcf-mid="X2ZU0PloZ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HockeyNewsKorea/20241105112324108jiwn.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7XH0F8Cn5e" dmcf-ptype="general">그러나 아이를 출산하면 끝이라는 심한 차별 속 결국 퇴사를 결심했다는 정지선 셰프는 입덧이 있었음에도 해고에 대한 두려움에 생쌀, 김 등을 먹으면서 버텼던 일화도 공개했다.</p> <p dmcf-pid="zV2xPcphGR" dmcf-ptype="general">최근에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 출연하며 스타 셰프로 올라선 정지선 셰프. 하지만 방송 출연 후 유산의 아픔을 겪었음을 고백하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396451" data-type="photo" dmcf-pid="BBq4Vg1m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HockeyNewsKorea/20241105112322672hesh.png" data-org-width="720" dmcf-mid="HLtzuMTNX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HockeyNewsKorea/20241105112322672hesh.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KKb64NFOZP" dmcf-ptype="general">지난 3월 '흑백요리사' 촬영을 마친 뒤 둘째를 임신했었다는 정지선 셰프는 "올해 초에 갑자기 찾아온 친구가 있었는데, 2세가 생겼다가 임신 9주차에 보냈다. 신랑도, 아들도, 양쪽 부모님도 기대했는데 너무 죄송했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dmcf-pid="9RMonI9HZ6" dmcf-ptype="general">이어 정지선 셰프는 "수술 후 일하며 일주일 내내 울면서 지냈다. 마흔 살 넘어서 생긴 아이라 생각보다 약했던 것 같다. 어느날 아무런 소식이 없어서 병원에 갔더니 아이가 숨을 안 쉰다고 해서 충격 속 1시간 동안 앉아 있었다"며 "수술도 스케줄 문제로 이틀 후에 했는데, 가족들에게 너무 미안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p> <p dmcf-pid="2eRgLC2X18" dmcf-ptype="general">또한 정지선 셰프는 "(10년 만에 찾아온 아이라) 아들이랑 신랑에게 이야기했을 때 너무 좋아했는데, 이야기를 듣더니 신랑은 울먹였고 아들은 통곡해서 속상했다. 아이를 못 지킨 죄인 같았다"고 말하며 결국 눈물을 보였다.</p> <p dmcf-pid="VdeaohVZY4" dmcf-ptype="general"> </p> <p dmcf-pid="fkcOm5JqXf" dmcf-ptype="general">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월급 다 보내" 돈미새 남친, 서장훈 "100% 사기꾼" 분노 ('연참') 11-05 다음 '곤지암' 잇는 도시괴담될까? 이현우x문정희, '원정빌라' 12월 개봉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