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다 보내" 돈미새 남친, 서장훈 "100% 사기꾼" 분노 ('연참') 작성일 11-05 1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sI1Z2me3R"> <div dmcf-pid="6EwGWqkPpM" dmcf-ptype="general">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dimwXe7u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KBS Jo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10asia/20241105112306391ddgp.jpg" data-org-width="1200" dmcf-mid="fI7xPcphu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10asia/20241105112306391ddg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KBS Joy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QJnsrZdzuQ" dmcf-ptype="general"> <br>파이어족을 갈망하는 돈미새 남자친구가 고민이라는 고민녀의 소개된다. <div> 5일 방송되는 KBS JOY '연애의 참견' 248회에서는 1살 연상의 남자친구와 9개월째 연애 중인 29살 고민녀의 사연이 공개된다. </div> <div> 남자친구는 100일 선물로 '미장'을 선물해 달라고 하는 특이한 취향이 있었다고. </div> <div> '미장'이라는 말에 김숙은 “공사할 때 미장?”이냐며 의아해했지만, 미국 주식에 관심이 있다며 보고 있는 종목을 알려주기도 했다.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iLOm5Jq0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KBS Jo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10asia/20241105112307742rtrr.jpg" data-org-width="1200" dmcf-mid="4rO5X9rRU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10asia/20241105112307742rtr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KBS Joy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y1Ff2o5rz6" dmcf-ptype="general"> <div> 솔직히 연인 사이에 주식선물이 로맨틱하진 않았지만, 남는 것도 있고 괜찮은 선물이 될 거라고 생각했고, 특이하긴 했지만 문제 될 건 없었다. </div> <div> 그런데, 승진 기념으로 고민녀가 소고기를 쏘겠다고 하자, 시간이 안 된다며 자신의 몫만큼 돈을 보내 달라며 계좌번호를 보내는 남자친구. </div> <div> 여기에 갑자기 세탁기를 보냈기에 선물인 줄 알고 받았건만, 세탁기값을 보내라는 남자친구. 부모님과 함께 사는 고민녀에게는 전혀 필요 없는 물건이었고, 강매당하는 기분이 들어 단호하게 거절했다. </div> <div> 남자친구가 이렇게까지 하는 이유는 있었다. 45세에 은퇴하겠다며 10억을 모으려는 목표가 있었던 것.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물불 안 가리고 있다지만, 고민녀에게 세탁기까지 팔아 버리려 한 모습에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div> <div> 말도 없이 세탁기를 보내고 돈을 달라던 남자친구에 곽정은은 “중고거래 귀찮아서 떠넘긴 것”이라고 분석하고, 서장훈은 “남자친구는 모든 것을 '돈'으로만 생각한다”라고 말한다. 여기에 주우재는 남자친구가 “일부러 연락을 안 받았을 것”이라며 남자친구의 '돈미새' 같은 모습을 지적한다. </div> <div> 하지만 남자친구는 현재까지 1억 남짓 모아놓은 상황. 결국, 남자친구는 돈을 모으기 위해 점점 '돈미새'적인 모습을 보이기 시작한다. </div> <div> 생일이 다가오자 SNS와 메신저에 계좌번호를 도배하고, 고민녀와 떠난 첫 여행에서는 블로그 홍보 알바를 위해 사진만 찍고, 식당 리뷰 홍보도 해야 된다며 바닷가에서 우동을 먹고 만다. </div> <div> 게다가 숙소로 돌아가는 길에 배달 알바까지 하게 됐고, 서운함이 폭발한 고민녀는 속에 있던 말들까지 쏟아내며 남자친구가 깨닫기를 바랬다. </div> <div> 몇일 후, 남자친구는 고민녀에게 모임통장을 만들어 초대했고, 은퇴 준비를 같이 하자며 월급을 보내라는 남자친구. 거기에 생활비는 본인이 주는 카드로만 사용하라며 제안한다. 남자친구의 메시지에 MC들은 “100% 사기꾼”이라며 곽정은은 “가장 하급의 사기꾼”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div> <div> 파이어족을 꿈꾸는 남자친구가 함께 은퇴준비를 하자며 월급까지 모든 돈을 모으자고 제안한 상황, 미래를 함께 하고 싶다는 말에 혹하기도 한 고민녀는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까. 5 MC들의 조언이 담긴 '연애의 참견' 248회는 이날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div> <div> <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div>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재벌 3세' 자인, 금수저 다운 승부수로 1R 1위..."짜증 나는 캐릭터" ('금수저 전쟁') 11-05 다음 정지선, '흑백요리사' 경사 뒤 남모를 아픔 있었다..."일주일 내내 울면서 지내"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