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관, 막내 이대은에 “이걸 패버릴까?” 갈등 폭발 (푹다행)[결정적장면] 작성일 11-05 1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vGbQkUli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jDHUxvan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푹 쉬면 다행이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wsen/20241105120044182esof.jpg" data-org-width="600" dmcf-mid="pwm5zeWAi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wsen/20241105120044182eso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푹 쉬면 다행이야’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dohX9rRL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푹 쉬면 다행이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wsen/20241105120044356vuzh.jpg" data-org-width="600" dmcf-mid="U9kY0PloM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wsen/20241105120044356vuz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푹 쉬면 다행이야’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qz9LDHRuiO" dmcf-ptype="general"> 유희관이 막내 이대은의 도발에 발끈했다. </p> <p dmcf-pid="BDOtBJGkJs" dmcf-ptype="general">11월 4일 방송된 MBC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에서는 야구선수 이대호, 유희관, 니퍼트, 이대은이 무인도 호텔 일꾼이 됐다. </p> <p dmcf-pid="bXF8iOKGMm" dmcf-ptype="general">이대호는 부주장 투표를 하겠다며 “임원 도전 실패할 것 같아 전략을 바꿨다. 3:1로 싸우는 것 같았다. 부주장이 있으면 2:2로 할 수 있으니까”라고 이유를 댔다. </p> <p dmcf-pid="KWpQohVZir" dmcf-ptype="general">부주장이 뽑히면 2명만 일꾼. 니퍼트가 “우리 원팀 아니냐”고 항의하자 이대호는 “원팀이지만. 형이 뽑힐 수도 있다”고 반박했다. 유희관이 “부주장을 뽑아도 형이 다 하는 것 아니냐”고 의심하자 이대호는 “내가 가지고 있는 권한을 다 주겠다. 오늘 만큼은 부주장 말을 듣겠다”고 했다. </p> <p dmcf-pid="9vF8iOKGLw" dmcf-ptype="general">투표 결과 이대은이 3표를 받으며 부주장이 됐다. 빽토커로 스튜디오에 출연한 트루디가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어제 문어를 많이 잡은 게 점수를 많이 얻은 것 같다”며 남편 이대은의 부주장 당선을 더 기뻐했다. </p> <p dmcf-pid="2U4Ns1iBeD"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대은이 “부주장이라는 책임감, 나부터 진심을 다해서 하겠다”고 정색하고 말하자 트루디가 “왜 저래?”라며 너무 진지한 모습을 꼬집어 웃음을 줬다. 이어 이대은이 주도한 첫 번째 일감은 장작패기. 이대은은 이대호와 유희관에게 장작을 패라고 지시했다. </p> <p dmcf-pid="VGuMaS41RE" dmcf-ptype="general">유희관이 항의하자 이대은은 “패라면 패는 거지”라고 강압적으로 나왔고, 트루디도 “너무 꼴 보기 싫은데?”라며 남편의 모습에 불만을 표했다. 유희관은 “이걸 패버릴까?”라며 발끈했지만 곧 순순히 부주장의 말에 따랐다. (사진=MBC ‘푹 쉬면 다행이야’ 캡처)</p> <p dmcf-pid="fBxElpaVnk"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p> <p dmcf-pid="4WpQohVZic"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동현 “사람 머리 많이 깨봐서” 코코넛 찢고 2라운드 진출 (생존왕)[결정적장면] 11-05 다음 에이티즈, 꽃과 함께 비주얼도 만개했다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