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사람 머리 많이 깨봐서” 코코넛 찢고 2라운드 진출 (생존왕)[결정적장면] 작성일 11-05 1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k4p2o5ri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HAMaS41e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 CHOSUN ‘생존왕 : 부족전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wsen/20241105120034020jzdy.jpg" data-org-width="600" dmcf-mid="Vk8UVg1mL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wsen/20241105120034020jzd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 CHOSUN ‘생존왕 : 부족전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3mLDHRuR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 CHOSUN ‘생존왕 : 부족전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wsen/20241105120034179jfjd.jpg" data-org-width="600" dmcf-mid="fhEdAyP3n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wsen/20241105120034179jfj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 CHOSUN ‘생존왕 : 부족전쟁’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PhJ2RwzTJA" dmcf-ptype="general"> 김동현과 추성훈이 코코넛을 찢으며 힘을 과시했다. </p> <p dmcf-pid="QE8UVg1mRj" dmcf-ptype="general">11월 4일 방송된 TV CHOSUN 신규 서바이벌 예능 ‘생존왕 : 부족전쟁’에서는 국대팀과 피지컬팀이 1라운드 최종 탈락을 두고 데스매치를 벌였다. </p> <p dmcf-pid="xQtlZ2meRN" dmcf-ptype="general">국대팀 정대세, 박태환, 김민지와 피지컬팀 추성훈, 김동현, 박하얀이 2라운드 진출을 걸고 데스매치를 벌였다. 데스매치 미션은 코코넛 격파. 바다에서 25개, 육지에서 25개, 총 50개 코코넛을 모아 격파해서 수조에 코코넛 워터를 많이 모으는 팀이 승리. </p> <p dmcf-pid="yQtlZ2meea" dmcf-ptype="general">박태환은 마린보이답게 바다에서 코코넛을 모은 뒤 수월하게 배를 끌고 오며 앞서나갔다. 추성훈과 김동현은 배를 끌고 오는 방법을 떠올리지 못해 헤맸다. 하지만 이어 박하얀이 핸드볼 선수다운 노룩 패스로 시간을 단축시켰다. </p> <p dmcf-pid="WE8UVg1mRg" dmcf-ptype="general">그 사이 국대팀이 먼저 육지 가까운 곳 코코넛을 싹쓸이했지만 김동현이 힘으로 한 번에 8개씩 코코넛을 옮기며 선방했다. 코코넛을 깨는 데 있어서도 피지컬팀이 유리했다. 김동현은 “추성훈 형이랑 저는 사람 머리 많이 깨봐서. 코코넛도 비슷한 사이즈라. 웬만하면 한방이면 끝난다. 이 정도면 이길 수도 있겠다. 해보자”고 살벌하게 말했다. </p> <p dmcf-pid="YjnfdmBWdo" dmcf-ptype="general">추성훈은 말 그대로 코코넛을 찢었고, 김동준이 “코코넛을 찢어버렸다”며 놀랐다. 그렇게 피지컬팀이 먼저 코코넛 워터로 수조를 넘치게 만들며 생존 2라운드 진출했다. 국대팀 정대세, 박태환, 김민지는 아쉽게 탈락했다. (사진=TV CHOSUN ‘생존왕 : 부족전쟁’ 캡처)</p> <p dmcf-pid="Ggd9MD7vLL"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p> <p dmcf-pid="HhrnEGMUe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GPU 가격폭등에 슈퍼컴 6호 구축예산 1천554억원 추가 투입 11-05 다음 유희관, 막내 이대은에 “이걸 패버릴까?” 갈등 폭발 (푹다행)[결정적장면]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